한섭할때도 ㄷ2가 최고티어였고
주포가 미드 서폿이었는데
같이 플렉스하고 내전하는 동생이

형은 피지컬은 구데긴데
겜 보는눈은 정확하다고 정글해서
판을 직접 깔아보는게 어떠냐고
피드백받고

정글로 포지 전향해서 겜하다보니
다1 70포까지 올림

그리고 마스터, 그랜드마스터 만나면서
나도 이제 롤 어디가서 못한단 소리는 안 듣겠구나
했는데
마스터 그마 씨발
얘네들이 만날때마다
아 팀에 다딱이 있네...
니가 그래서 다딱이인거임 ㅇㅋ?
이러면서 아가리 존나 터는것도 역겨운데
진짜 그마랑은 실력차도 느껴서 접었다 이기

그리고 움자켓 2차판매 할 수 있단 희망에
다시 시키칸으로 복귀했음
역시 내겐 움사오뿐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