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잘생겼단 소리는 나름 들어보고 머 축구 잘할거 같다는 소리도 들어본거면은 찐따같아보이지는 않는건데

 

씨발 왤케 가끔씩 존나 만만해 보이는지 모르겠다 

 

가끔 얼굴이 존나 동그래보이고 얼굴도 선하디못해 만만해보인다. 

머 거울이나 조명에 따라 자주 달라보이긴 하는데

 

이렇게 만만해보일때가 있어서 도저히 외모에 자신감이 안 생긴다. 날 좇밥으로 볼까봐 불안해지고 피해의식도 생김 

 

하.. 심각하다 

성형할까 말까 ㅈㄴ.고민되네.. 성괴처럼 보이고 싶진 않은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