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때는 도교는 망국종교(6.25세대), 김영삼-김대중-노무현~문석탄 시대는 도교는 민주팔이 결집신앙(우파 70). 그 다음세대의 시각은?
 
 
중국 공산당이 제일 두려워하는게 국가 분해라는 말.
 
그것을 모 유튜브는 소련에 비유를 하지만, 사실은 귀족의 난무로 인한 국가분해를 겪은 복사본이 중국소련이다. 물론, 국가분해의 끝은 일제에 몰락이었다.
 
대상은 같다.
 
군사정부 생각은 48년 건국된 국가가 단일한 구성체로 남북한 뿐만 아니라, 한 내에서도 남로당파가 쪼개지고 무한히 분할되는 현상을 두려워했다.
 
군사정부가 19727.4 남북공동성명은 미중 핑퐁 외교에 상응하는 성과를 내라는 미국측 압박의 결과였다는데(신동아 보도, 옛날 기사.... 몇 년 몇월호인지 모름)....
 
그 과정에서 미국 정부는 행정부 밑둥을 두고 말단조직에 북한 세력이 개입해서 하나씩 엎어내고, 막판에 군주 축출작전 비슷한 전복을 두려워 했다는 한국정부의 생각을 몰랐다.(탄핵 정국 같은 모습을 두려워해서 권위주의 정치가 일어난 것이다.)
 
1973년 그 유명한 여의도 광장 기독교집회가 벌어진다. “조갑제씨는 단 한번도 적지 않는다. 민주화 세력이라 불리는 기독교외관의 천도교세력이 증오하는 행사이기 때문이다.” 빌 그래험 목사는 방한하여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 계명 성경 본문을 전한다. (지극히 지금 봐서는 상식적인 내용이다.) 그러나, 그 이후 한국 교회는 빌그래험 목사가 전한 예수계명을 지키려는 데 50년 가까운 노력을 했다. 그러나, 번번히 실패했다.
 
탄핵정국에서 박근혜 정부의 호남 품기 노력과, 거기에서 고영태 문제(녹취록)에서 나타난 모습을 보면 알 수 있다. 박근혜 정부는 비 권위적으로 국가의 전 국민을 아는 것을 신경 썼다. 남창 고영태는 정권 사람들을 싹 몰아내고,... 전부 싹 몰아내고,.... 자기가 그 재단을 먹는 것을 신경을 썼다는 것이 녹취록에 나온다.
 
한국 사회는 문화가 망가졌다.
 
자기를 무릉도원으로 데려갈 영웅, 율도국으로 데려갈 영웅, 궁을 촌으로 데려갈 천도교 지도자, 해원상생시킬 무당,..... 이런 식으로 자기 눈에 안경인 지도자에 接神들리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런 接神들린 상호간에는 각각의 부족이 되며, 상호간의 언어 불통이 된. (멀리 보지 말자. 일베 정게 대한 애굿당. 물론 박근혜씨가 억울하며, 탄핵 무효가 돼야 한다는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그 분들은 뭉개 뭉개 구름타고 박근혜가 신선이 돼서 다시 복귀하는 그들만의 종교적 종말론을 내세우고, 그 전제로 부족화된 그들을 제외한 나머지 전체를 맹 비난하고 있다.)
 
중국 문명은 바닥에서 이러한 것을 제어하지 못할 때는 통치방법은 독재밖에 없다고, 중국인들이 많은 책을 남겼다.
 
1987년 보수 민주화운동은 바닥에서 이러한 것을 제어할 수 있다며, 기독교가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알다시피 기념관 3개를 가진 어떤 분의 부인인 할머니가 한창 서원 제사같은 확장 논하면서 양념 msg'로 찬송가를 논한다. msg 신앙의 원조는 김영삼이다. 그 분의 가장 진솔한 면은 역사 바로 세우기에 담긴 중국인들의 복수신앙인 춘추신앙일 것이다. 그 시대에 기성세대는 아무도 못 잊는 칼 국수 쇼‘. 대부분은 그때 에만 신경 쓴다. 그러나, 그것은 청교도 기독교 인척 하는 보여주기 연출용이었다. (지금 국개에서는 아마도 헌금을 많이하는 장로, 집사로 추정되는 별로 신앙이 안 좋은 정치인이 드글드글하다.)
 
 
기독교의 경우는 옛날에 참고서가 없었다. 모두 성경만 보라고 했다.
 
중국학은 그게 어딨나? 번역도 안됐다. 해설논문도 안됐다. 나타난 것은 그냥 쪼가리 몇 개였다.
 
일베 정게는 동경대전이라는 천도교경전이 성리학의 유불선을 포함하는 변화 가정을 이해해야 하는데, 참고문헌이 아예없던 70대들의 전성시대만 이야기한다.
 
군사정부와 사고방향이 다르다.
 
군사정부는 국가가 쪼개지며 사회 구석 구석에 김일성 지배가 오는 것을 두려워했다.
 
민주팔이는 대중들에 나가 너를 율도국 데려다 준다 이기야하면서 선동하는 것이 군사정부 모습으로 종식되는 것을 걱정한다.

 
지금 좌파정부는 단 하나의 국가개조 없이, 세금 살포를 유지한다.
 
이것은 문석탄이 <큰 무당> 자처하는 것이다.
 
도교는 한국에 무당신앙으로 나타난다.
 
단 하나의 개혁도 없이, 무슨 몽환적 환타지를 한다. 그 무당신앙 안에 포함된 몽환적 환타지에 유럽 사회주의 이론을 덧 붙인다.
 
따라서, 우리 사회에 구석 구석 온 사회에 서구 이성적이고 서구 합리적 사고가 못 서게 하는 천도교(원불교/증산교/대종교 등등)안에 깔린 도교 문화의 제어가 없이, 각종 포퓰리즘 경제 고치기 및 좌편향 정책을 고치는 국민 동의형성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안다.
 
 
70대 어르신들은 응. 지도자는 중국 호걸이니까, 그만한 거 권력 쥐면 해야 해!!

 
나이는 그보다 어려도 70대 어르신들의 낡은 사고를 가진 이들은, 황교안이 그 지위에서 그것을 못했다며 유교적 정죄를 한다. 채명성 변호사가 그런 사고를 하는 것은 납득 불가능하다. 김평우 변호사는 세대가 그러니까 그러려니 한다.
 
이젠 군사정부가 아니라서, 조선왕조가 아니라서 어느정도 국민의 동의를 이끌어야 한다.
 
천도교 안의 도교 환타지가 포퓰리즘을 만들고 있다.
 
6.25 세대의 장점과 단점도 있고
 
70대 운동권 먹물 할아버지의 장점과 단점이 있다.
 
나는 93-94년 무렵에 NL파 운동권이 한 이야기를 잊을 수 없다.
 
지금 온 사회에 기독교문화가 깔려서 우리가 지는 것이다.
 
우리의 종교(지나놓고 보니 알겠는데, 신종교)가 사회에 깔리면 우리가 뭘하든지 전부 이긴다.

 
 
조갑제씨나 우파할아버지는 그 신종교를 고치지 말고,....(물론 그 이익은 탄핵파 정치인처럼 장기적으로 고수하고 있는 귀족신분이 누린다) 좌파 포퓰리즘을 고치란다.
 
그러면 포퓰리즘 정치가 왜 틀렸는지.... 국민의 동의형성이 어렵다.
 
... 중국 호걸인 우파 최고지도자는 할 거야.
 
, 뭉개 뭉개 구름타고 내려오는 신선 환상.
 

 
 
맙소사!!
 
 
이 글 우파 유투버들 어떻게 보시나?
 
아침에, 일베 염탐중인 우파유투버 좀 다뤄달라.
 
좌빨은 문화 매트릭스 고치기를 계급투쟁의 문제로 바라본다.
 
이 문제를 하나도 하지 말고!!!
 
 
정권 만 교체하라?
 
그러면 황교안이 정권 탈한해도 박근혜 당하기는 계속 열림.
 
경제구조개혁도 집권당이 되도 못함.

 
 
 
애굿당 파는 탄핵 역적 62명 혼내자고 공격하는데, 탄핵의 바탕 신앙이 뭐냐? 그 분들이 힘을 쓰는 게 뭐냐?
 
애굿당은 그런데 신앙을 공유하더라. 일베에 자주 깔린 조언진 도장런 접대 사진이 남의 일처럼 안 보여. 그러면 되겟니? 애굿당 투쟁이 왜 <밑 빠진 독에 물붓기>, 일베 일게이들이 손절이 당연한 이유인지가 여기서 나온다.
 
 
물론, 나는 중국학 전문가보다 도교를 모르고, 종교전문가보다 모른다.
 
그런데, 한글로 서양철학 기준으로 해설한 논문은 읽고 다른 사람에게 종합하라는 거 아닌가?
 
세상에 신구약 전부를 세세히 떼는 사람이 어딨나? 한국인은 그런 사람 거의 없음. 세계적인 명작인 신학책이 참고서로 작용해서 바른 신앙이 되는 거임. 1차 원전만으로 전부 뗀 거 아니래도,...... 한국인들이 낸 해설 자료를 전부 사용한 것이라면 봐야 한다.
 
 
개돼지들을 포퓰리즘 및 국가안보가 붕괴되도 소아적 해원풀이에 빠지고, 사회 구조를 안 보게 하는 마약 신앙이 있다.
 
중국사 책은 도교를 그렇게 안 좋게 기술하는 책이 있다.
 
우파 70대 할아버지들은 정반대로 주장한다.
 
좌파 70대 할아버지와 먹물 한통속 같이 보인다.
 
이 구조를 못 고치니까, 우파가 시장경제 주제로 한번도 제대로 대중을 설득 못하는 것이다.


(3줄 요약)

1) HOT 팬클럽 모임에서 '젝스키스'만세를 못 외치면 무능. 원더걸스 팬클럽에서 소녀시대 만세를 못 부르면 무능.
2) 영웅은 해야 함. 
3) 이런 식으로 유도하면 누가 이익이고 누가 손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