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좌익독재정권답게 재판도 독재짓. 하루도 독재짓이 없는 날이 없음
문재인은 입만 열면 정의 공정 상식 인권타령하면서

청와대 전 비서관 송인배가 강금원한테 2억 9천만원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어제 일산지원 문재인 추종 전국진 판사가 징역1년 집행유예 2년 선고

총선에서 불법 선거자금 2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자유한국당 엄용수
의원은 지난해 11월 1심에서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문제는 송인배는 선거자금으로 받은 돈도 아닌데도 정치자금법 적용은 순억지

전국진 판사는 노무현 정권인 2006년에 검사에서 판사 임명된 자
노무현 정권에서 일반 변호사와 검사를 판사 임용한자 많음.
이런 판사들은 문재인 추종자될 수밖에 없음

작년 9월에 갑자기 중앙지법 영장판사를 검사 출신 명재권을 임명해서
명재권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조현오 전 경찰청장 구속했습니다


전국진 판사와 고교동창 변호사을 송인배가 선임했으나 일산지원은
재판부가 하나여서 재판부 변경도 못하고 판결

송인배가 일반인였으면 이해하나 청와대 비서관 출신이 이런 짓을
하면 되겠습니까? 전국진 판사는 송인배의 재판부 묵살짓에 중형 선고했어야

어제 송인배 판결에서 양정철 이광재 안희정도 강금원한테 돈 받았다고 조선 보도


*어제 조선 보도
송인배처럼… 양정철·이광재·안희정도 강금원 돈 받았다

조선일보    양은경 기자 고양=조철오 기자 입력 2019.06.12 01:30| 수정 2019.06.12 13:47

송 前비서관 선고 과정서 드러나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12/2019061200083.html

 

 

*2006년 11월 21일 전국진 판사 임용

2006-11-22 11:01

2006년 11월 21일 법조 경력으로 판사로 신규 임묭 17명
대법원, 변호사 출신 등 모두 17명 신규 임용
 
  이성복(16, 전직 판사, 변호사)
▲최성진(19, 전직 판사, 변호사)
▲성창익(24, 전직 판사, 변호사)
▲허용구(27, 검사)
▲김태규(28, 변호사, 헌재 연구관)
▲장락원(28, 전직 판사, 미국 버클리대 V.S.)
▲이영철(29, 검사)
▲전국진(29, 검사)
▲조현철(29, 변호사)
▲곽정한(30, 검사)
▲정회일(30, 검사)
▲허경무(30, 변호사)
▲김대현(31, 변호사)
▲김유랑(31, 검사)
▲김정곤(31, 변호사)
▲이현석(31, 변호사)
▲임경섭(31,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