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들은 거슨 대략 1~2년전ㅋ

포승공단에 있는 생산직만 300명 정도 되는 중견기업

썰을 풀어준이는 중간관리자 정도 된다드라

회사 노조위원장이 근로자 몇명하고 회사내에 자재 뺴돌려서 팔아먹다 걸려서 짤렸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존내 가관ㅋ

그 사람이 회사다닐때는 아반떼xd를 몰고 회사공식 주소엔 허름한 원룸 같은데 산다고 알려져있더랬대

근데 어느휴가 기간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우연하게 만났는데

차로 안가고 빙~빙 돌더래 근데 휴게소 나가면서 보니깐 차가 제네시스래

알고보니 오너일가한테 처남이름으로 차 선물받아서 탄거였다더라고

짤리고 난뒤에 사람들 이야기 조합해보면

노조위원장질 하면서 직원 몇이랑 똥꼬맞춰서 손망실처리된 자재뺴돌려 팔아먹고

구매팀 대가리랑 주댕이 맞춰서 업체한테 밀어주고 업체에서 뒷돈 받아 쳐먹고

임금인상 협상하면서 어용질 하고

오너일가한테 처남이름으로 차도 선물받아서 지가 끌고 댕기고

집도 과천어디 시발 당시 시세만 15억 하는 집 소유하고 있었고

와이프 가게도 서초동 대로변 오너소유 건물에서 월세없이 장사하고 있었음

이 모든게 회사 안에 들어와서 이루었다는거지

근데 등신같은 공장직원들은 지들위해서 일해주는 노조위원장 존나게 칭찬하고 감사하면서 살았다는거지

지금 우리나라 노총들 하는짓거리들 보면 비슷할꺼 같아서 걍 생각나서 술쳐먹고 지껄여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