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라 그런가 되게 말안들음

하..

동네 슈퍼마켓 조그만대 갔는대 지은지 30년되서

왠지 석면 떨어질것같음 그래서 가기싫었는대 

하도 과자사달라해서 가게됨 사줌..왠지 목아픈듯 찜찜함

공기부터가 탁 하니 안좋더라구..

그래서 첨엔 편의점 갔는대 편의점가는길에도 사람들이

담배피고 막 차들 좁은대 막 지나가고 시1ㅂ발 그래서

매연나오고 그래서 싫었음.. 

그리고 자꾸 시1바.. 보폭이 작아서그런가 내가 걸어가면

개는 뛰어감 손잡고 가면 ..

그래서 자꾸 힘든가 안아달라함 나 힘없어서 무거운데

하..집에가자 하면 막 내 귀에대고 악씀 

귀아파죽겠는대 그래가지고 힘듬.. 아 내수명 쭐어든거같다..

슬프다.. 이희호처럼 97살까지 살고싶은데..

여자조카는 귀여운데 때 안써서..

역시 아기들은 돌 되기전이 젤 귀여운듯..

난 개인적으로 6개월 미만 아기들이 귀여운듯

기어다니기전에가 젤 귀여운듯

나한테 젤 마니 의지하는 시기 잘 모르는시기가 젤 나은듯..

살도 부드럽고 껴안을때.. 나이먹을수록 살이 단단해짐..ㅇ

그리고 막 안아주면 빠져나갈라하고 지맘대로할려함

6개월미만은 얌전한데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