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다..ㅠㅠ
난 별로 아무런 말도 안했고 행동도 안했는데 뭐가 그렇게 내가 마음에 안드시는지 나랑 말을 잘 안섞으려고 하네..ㅠ
내가 업무상 말해야 할게 생기면 진짜 표정이 싹 변하는게 다 보인다..ㅠㅠ
물론 나도 내가 뭘 잘못했는지 알아..
사고후유증으로 저능아가 되었는지 하아..시발 ..진짜..좆같다..
학교다닐때도 괴롭힘만 당하고 그랬었는데 정말 그땐 죽고싶었는데 이런 나도 사회에 한번 필요한 사람이 되고싶어서 공부해서 자격증 따서 취업했는데..그냥 난 역시 사라지는게 답인가보다..ㅇㅇㅠ
아무도 날 원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다..
나같은 모자란 새끼하고는 상종도 하기 싫다고..
요즘 날씨가 참 좋다..
하늘도 맑고 나무들도 푸르딩딩 완전 새파란 녹색이고 날씨가 너무 이쁘다..
이런 날씨를 창밖으로 보고있으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아..죽고싶다..내 인생은 왜 이럴까? 난 왜 남들처럼 저렇게 못하는걸까?..그냥 사라지고 싶다..제발..
내일 또 출근해야하는건 정말 지옥같은데 돈벌어야해서 그냥 어거지고 버틴다..참는다..
아침 출근길에 홧김에 충동적으로 한강으로 뛰어내릴것만 같다..
이런 내 인생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거 같고 그냥 답이 안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