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잔업 10시까지해서 180이래버는데

시골에 집사고싶다고 내보고 대출해서 갚으란다

180이래 벌어도 10만원씩 집에 꼬박 보태고

적금 115만원넣으면서 (100넣다가 엄마가 멋대로 보험적금15만원 넣어버림)

사고싶은거 사지도못하고 돈모은거 내한테 투자도못하고

2000정도 모운거 걍 다쓰라했다 그대신 결혼안한다했음 어차피 모쏠이라 여자도없고 

흙수저 ㅍ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