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석탄은 대놓고 종교강요. “국가나 사회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촛불을 들어”. 중국민란신앙과 싱크로율 90%인 천도교를 깔고 하는 말.
 
 
나는 문석탄이 천주교라는 말은, 기념관 3개를 넘어서 4개를 해야 된다는 어느 할머니의 찬송가처럼 해석한다.
 
우리 사회는 일반국민과 개신교인을 왕따하는 암호발언이 너무 많다.
 
니들이 천도교를 모르고 하는 소리야 하는 할아버지들이 더 나쁘다.
 
이런 문석탄과 싸우려면, 계속 천도교를 깔아서
 
 
<시장경제=냉냉하다>
<세금살표= 굿이다= 따뜻하다>
 
이런 이분법으로 국민의 무의식을 세뇌하려는 추세를 공통분모로 깔고 같이 가자는 이야기다.
 
그리고 우파 지지층의 기억을 조작하여, 좌파로 기운운동장을 속이자는 이야기다.
 
, 세계 기독교인을 속이고 돌아가는 세월... 계속 더 속이는 것은 어때?
 
이런 마음?



쉽게 보면 쉽고 어렵게 보면 한없이 어렵다

어렵게 이야기하면 미셸푸코의 '권력/지식'과 푸코 해석에서 '지식의 배치 문제'와 그러한 인식론적 장이 알튀세르의 이데올로적 국가기구에서 지배 이데올로기 효과를 내는 것,


그리고 계급투쟁으로서 이데올로기적 국가기구 장악 투쟁이 있는데, 쉽게 말하면 

계속 같은 상징 주입하여 마을 좌익 귀족들에 오장 육보 다 내놓고 종속되도록 한다.

그 마을의 천도교 귀족에 줄 서라. 좌파정부는 대놓고 정교일치로 헌법과 세계인권선언이 금지한 농간 작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