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공산주의 운동사 서적은

한국 공산주의는 전세계 공산당 운동사의 이단으로

유불선 신앙으로 우회했다고 기록한다.

그 유불선 신앙의 갑에 천도교가 자리한다.

물론, 그 천도교 라인이 모두 좌익이라고 할 수 없으나

그 문화매트릭스는 명백히 일제시대 1920년대 조선공산당 운동 사건의 연합 라인을 지향하고

그 라인의 복원을 꿈꾸는게 백낙청 라인 강만길의 [20세기 우리역사]의 의도.

알아보지 않고 글 쓰는 새끼들아

동학출판사의 모시는 사람들 책 볼 만큼 봤고

천도교 해설논문. 이제 한중수교로 그 해설논문 해석할 서울대 중국학과 고려대 성균관대 중국학 책 볼만큼 봤다.


일베만 오면 '책 읽기 사회'에서 '피쳐 폰 중독' 할아버지로 비유될

90년 이전 대학가 기억자 들 있지

그 할아버지들에게, 알아보지도 않고가 아니라......

천도교 세력들이 만든 자료 볼만큼 쭉~~ 봤다.

다만, 시점만 천도교를 안 믿는 시점에서이고, 그 안에서 보편타당성은 나름 있게 했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가 헌법이니 헌법의 서양법주의(중국 법주의 말고) 바탕 해석이다 

어떻게 말해야 할까?


그 할배는 온 세상이 아직도 한문으로 해석된 천도교 교리를 해석할 자료가 없는 줄 안다.

한글로 된 해설 논문이 천지삐까리다.

그거 줄줄이 적시하는데, 분량이 산더미다. 

씨발.



나도 28살 때 사긴 보지년이 어제이긴 하다.(내나이 한국나이 50)

그런데, 슛돌이 나온 이강인이가 저렇게 컸다.

내 기준으로 어제 만난 어제가, 이강인이에게 '어제'란 평가는 정당할까?


나는 그 시절... 일베만 오면 70대 할배들이 어제처럼 말하는 대학 인문학을 아니까 하는 이야기야!

오메 할배요. 지식 시장의 피쳐폰 시대 좀 잊어부려라 

피쳐폰이 최고야, 이런 식으로 길들이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