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다니는 차는 없지만 최선을 다해 맡은바임무를 다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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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2000~2010년대초반인것같고 사진이 좀더있어서 가져와봤다.
지금은 신호등이 많아져서 수가 많이 줄었다고한다.

자격은16~26세 사이의 미혼녀, 용모 단정, 키는 최소 165㎝ 이상,
고등중학교(우리의 중학교 3년과 고등학교 3년을 합친 북한 교육기관) 이상 졸업자

말 그대로 여경을 거리전시, 선전을 목적으로 외모만보고 뽑는다.

어차피 범죄진압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할걸 알기때문에
오또케오또케하면세금만 축내는것보단 더 나은 방법으로 보인다.












다들 저녁먹고 하루 잘 마무리하자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