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10885484&date=20190612&type=1&rankingSeq=8&rankingSection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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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이 달라졌다"…달라붙는 치마 대신 반바지·티셔츠







깐깐한 교복 선정[광주시교



12일 광주와 전남 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91개 중학교 중 71교와 62개 고등학교 중 22교가 최근 몇 년 새 반바지를 도입하는 등 교복 디자인을 바꿨다.

전남에서는 248개 중학교 중 115교와 142개 고등학교 중 42교가 교복을 손봤다. 

광주시교육청은 '생활 교복', 전남도교육청은 '편한 교복'이라고 지칭하며 교복 착용의 불편을 줄이도록 권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흐름이 바뀌었다. 

여름에는 반바지와 반발 티셔츠가 대세를 이루고 겨울에는 후드티와 집업 점퍼가 등장했다. 



전남도교육청 관계자는 "특히 여학생들의 반응이 좋다"며 "'현대판 코르셋'이라는 극단적 비유까지 나온 교복의 활동성을 높인 편한 교복을 착용하는 학교가 늘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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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탈코르셋 ㅆㅅㅌㅊ 조기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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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도 있긴 있었으나 대부분 압도적으로 치마로 입음 , 

근데 광주가 현재 선동해서 대대적으로 자기 지역 싹다 손보고

남의 지역까지 손볼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