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병신새끼 관리하는 거 보면 옵치 별로 안할거임 

옵치를 많이 한다면 관리를 이따구로 할 수가 없음 (하지만 이해는 됨 제프같은 중요한 자리에 있는 사람은 게임할 시간이 별로 없고 바쁠거임)

그래서 자기가 오버워치를 관리하고 있지만 바빠서 오버워치를 많이 못한다면 옵치를 많이 하는 옵창의 말을 듣는 자세가 있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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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에 '리플레이' 기능이 추가 된다고 하는데 내가 제프였으면 이렇게 했을 거임

리플레이 기능이 패치됨과 동시에 오버워치 관리하는 보지중에 일 죤나 못하는년 하나 짜르고 

그 대신에 핵, 대리, 패작 신고만 전문적으로 받는 직원 1명을 넣는거임 

그래서 유저가 게임을 했는데 핵이나 누가봐도 패작인 사람이 있으면 게임 끝나고 리플레이를 관리자한테 보내는거임

이 모든 기능은 오버워치 게임 내에서 가능하도록 설계해야됨

해당 리플레이 첨부하고

제목하고 설명란에다가 '3분 26초에 위도우 에임핵' , '5분 19초에 호그 그냥 궁게이지 대주러 감' , '4분 31초 욕설이 너무 심함'

이런식으로 적은다음에 신고를 넣는거지

그럼 아까 말했던 핵, 패작 담당 관리자가 해당 영상을 보고 바로 정지를 먹일 수 있게 하는 거임

이 직원은 핵, 대리, 패작, 욕설 이것만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거임

무능하고 일 못하는 보지년 하나 짜르고 그 자리에 핵과 패작을 제재하는 직원 한명을 넣음으로써 회사와 유저 모두 윈윈하는거지

이렇게 하면 유저들도 만족하고 블리자드 회사도 만족할 수 있음


직원은 최저임금만 줘도 됨 그래도 할 사람들 넘쳐날거임


3줄 요약

1. 리플레이 기능이 출시되면 핵, 대리, 패작, 욕설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직원을 1명 채용
2. 유저들은 리플레이 기능으로 바로 신고 가능, 빠른 조치 가능
3. 회사와 유저가 윈윈하는 좋은 플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