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출처는  차용애 자살당시 부검한 분의 아들에게 들은 얘기다

당시 그분 어머니가 목포에서 의사 셨는데 차용애와 친구 사이 였다고 한다
그분의 어머니가 사망진단서 끊으러 가실때  자살한 현장에 따라 가셔서
그 상황을 목격 하셨다고 한다
어떤 언론은 산에서 자살 했다고 했는데 그건 아니고 난 자택이라고 들었다.
차용애는 목포의 큰 부자의 딸이였으며 그 큰부자의 재산을 다이쥬 센세가
선거비용 등으로 다 날리셨다고 한다  센세께서는  조강치처인
차용애의 이용가치가 떨어지니 급기야 바람까지 피시게 되셨다
그 충격으로 자살하신 분이다.

정말로 절대 내가 지어낸 얘기가 아니다.
이 얘기는 2012년도에 들었고 얘기해 주신분은 
권노갑,허정무, 조오련등 다른홍어분들에 관한 썰도 많이 해주심
권노갑은 깡패였다고 함
그분 썰중에 가장먼저 해줬던 얘기가 이썰임
이거 말고도 많이 해주셨는데 이게 가장 충격이였음
그분이 그분 어머니에게 들은 얘기론
6.25 전에 김대중이 목포에서 공산당 활동하신것도 들었다고 함 
연설할때 흡입력이 너무 좋아서 많은사람이 선동되었다고 함
그렇지만 목포에서도 당시엔 반공인 사람들도 많아서
정치활동이 싑지는 않았다고함 
난 당시 김대중이 재혼한지도 몰랐음

참고로 이 얘기 해 주신분은 2년전 작고하심  
비록 성골 홍어 이시긴 하나 난 홍어도 아니였는데 나한텐 잘해주심

그분이 목격하신 이 사실은 꼭 후세에 남아야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