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랑논마을 위안양











산에서 흘러내리는 똥물 받으면 물고기가 잡힌다고?












논바닥에 물고기 헤엄치고댕김













농노가 도시락으로 싸온 찰밥












마을축제라는데













규모가 상당하노?














두부 닭고기 생선 단호박 등 존나 향신료 스까넣고 삶거나 돼지기름에 튀긴게 전부












다랑논과는 다른 붉은흙의 다랑밭 마을












당나귀 달구지 좆미개












돼지기름 두르고 계란후라이











삭힌두부라는데 취두부보다는 덜삭힌듯










썩은두부 콩삶은거 이상한풀떼기찜 돼지기름계란부침 돼지고기부침












존나 다 짬












다음 마을도 역대급 개씹미개의 기운이 흐름













예미럴 수도가스는 물론 전기도 안들어오는 초가집 개씹미개촌 같은시대에 살고있는 사람새끼들 맞노?














벌에 쏘여가면서 목청벌꿀 채취 좆미개













유충탕 시발 기대해라












애미씨발 애미뒤진 애벌레탕ㅋㅋㅋㅋㅋ













윽 씨발 색깔봐라











좆같은 부족의 좆같은음식이겠지














으 씨발 그래도 이동네는 이전보단 낫겠지












소금우물에서 물퍼다가 소금만듬













시장에는 잉어랑 각종 미개한 음식 즐비












완두죽에 밀가루반죽 구운거 잘라넣어 먹는 간식











소금생산하는 마을답게 음식들이 존나짬













모든 음식이 존나짜거나 염장음식













엑윽 시발 소금쳐바른 돼지 뒷다리 천장에 매달아서 썩힘













육질도 꾸린내도 염분도 존나 강함














다음에 둘러볼 이동네는 좀 나아보이노














80대 노인인데 장사도 하고 정정하시네요라고 하니 자기 어머니뻘도 많다고함












기록갱신중인 틀딱들이라는데 짱깨새끼들 말은 하나도 믿으면 안된다












미개한 석유드럼통에 뭔가 굽는 미개한 장면 목격













내장을 제거한 돼지장작구이 이건 맛있겠노













오이오이 황마쿤 히사시부리












눠위미라는 이름의 흰색 옥수수 뉘이미














풀때기나 고기나 뭐나 돼지기름 넣고 웍에 볶으면 그게 요리










옥수수죽에 풀떼기볶음반찬
음식들이 하나같이 존나 짜고 기름진데 어떻게 장수하는거노














이마을은 또 정체가 뭐임 어메이징 건축구조













지역과 환경은 달라도 웍에 돼지기름두르고 다 볶아제끼는건 똑같음













한자만큼 좆같은 소수민족 상형문자













이동네에서 파쿠르 하면 재밌을듯











사투리가 억양은 물론이고 언어체계가 달라버림












웍에 쌀을 끓여 건져올리는 밥짓기 방식













또또 씨발 돼지고기소금절임












아까 밥짓던 웍에 돼지기름 두르고 볶으면 요리가 된다












아까 그 기름에 고구마 튀기면 맛탕이 된다











역시 아까 그 기름에 계란을 부친 요리












모든 음식이 재료만 다르고 조리과정이 똑같고 짜고 기름짐











그래도 다른동네들보다 푸짐하긴 하노









쎼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