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Limo Left" 봉준호가 갑자기 이런 개소리를 하는 건 이것이 486새끼들의 감성 코드이기 때문이다



486은 20세기 유행하던 영웅주의를 아직도 질질 끌고 있음.
그래서 탈냉전 세대가 보면 가식적이고 병신같음.

486이 집착하는 건 "소탈한 민중의 영웅"임.
즉, 나는 존나게 위대한데 엄청 서민적이니까 알아서 빨아라, 이게 486의 본심임.





486의 허세를 제일 잘 구현했던 게 바로 체게바라임.
쿠바혁명의 일등공신인데 권력을 내놓고 혁명을 하러 다른나라로 떠났다는 사실에 이새끼들이 부왘 하는 것임.
(물론 당시 체게바라가 쿠바를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쿠바 국내사정 같은 건 그새끼들이 알 리 없고.)

체게바라도 평소 혁명과업을 완수하면 쿠바로 돌아가서 농사 지으며 살겠다고 말했는데 당연히 립서비스지. 그런데 그게 486 멘탈리티임. 이 세끼들이 농사나 자연 같은 거에 환장하는 것도 결국 그 뿌리를 따라가면 자기를 소박하게 묘사하려는 욕망 때문이다.






소박하게 보여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이새끼들은 동물도 잘 이용함.
툭하면 지가 키우는 개나 고양이 보고 싶다고 하는데 그것도 자기가 소탈하다는 걸 보여주려는 의식임. 동물을 사랑하는 나의 인격을 감히 인간 따위가 무시해? 이러는 캣맘년들과 같은 심리지.

뭐 당연한 일이지만 20세기 독재자들이 봉준호 머리 위에서 놀았지.
이렇게 감성팔이 해주면 알아서 충성한다는 걸 알고 있었으니까.






그리고 충무김밥 ㅋㅋ
486새끼들은 누구보다도 허세가 강한데 소박함 강조하려고 서민적인 음식 존나게 내세움.
일종의 면죄부 같은 거다. 패션좌파라는 자기의 모순을 합리화하기 위해 "이렇게 소박한 식사를 하니까 나는 서민적"이라고 스스로를 세뇌하는 거지.

그런데 봉준호가 저렇게 깝치기 이전에 이미 식사 갖고 쇼하던 독재자들 존나게 많았음. 허세에 찬 20세기 지식인들 따위는 독재자들이 얼마든지 가지고 놀았다는 소리임.
사담 후세인이 정말로 저렇게 빵과 볶음밥만 먹었을 거 같냐? ㅋㅋ







한줄요약: 486새끼들은 숨쉬는 거 자체가 허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