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lbe.com/view/11174960372 일베간글


폴리좆 다니면서 공조냉동산업기사 취득하고 3년동안 냉동기계 설비쪽에서 노예짓한 게이다.

우리 베충이들을 위해 호갱 안당하는 기본적인 방법 가르쳐줄게

냉매 없을때 반응
1. 에어컨을 켠지 5분이상 경과됐는데 찬바람이 안나온다.
2. 실외기 옆 동배관(고압, 저압)이 한여름에도 얼어있다.
3. 배관 주변에 기름기가 묻어 있다.
4. 에어컨을 켰을때 실외기에서 누가 돌 던지는 소리가 난다.
5. 실외기 펜이 안돌아간다.

대충 이 5가지가 냉매 없을때 반응임

냉매가 누설된 이유는
1.누가 망치로 무현이 머가리 마냥 동배관을 ㅁㅈㅎ시켰다. (동배관은 웬만한 충격에 깨지지 않음)
2.에어컨 설치기사가 좆병신이라서 배관 좆같이 설계했다. (기사가 가스용접에 미숙하거나 노무현처럼 멍청한 경우)
3.에어컨 업체 사장이 전라도 홍어다. (a/s로 돈 뜯어 먹으려는 전라도 사장)

딱 이 3가지 뿐임 
기사에서 냉매는 반영구라고 적혀있는데 그냥 영구적이다.

그리고 마지막 조치 방법

첫번째. A/S를 부른다
두번째. 기사에게 "냉매가 세어 나가는거 같은데 누설 되는곳 찾아주시고 조치해주세요"라고 당당하게 말해라 (이거 말 안하면 기사내용처럼 냉매만 넣어주고 추노한다)
+ 냉매 세어 나가는곳 찾으면 추가비용 10~15만원 더 들 수 있다.
하지만 돈 아깝다고 그냥 냉매 충진만 하면 후에 기계가 공회전하면서 콤프가 죽을 수도 있고 그 A/S가격은 몇십만원함(혹은 기사 내용처럼 매번 돈주고 충진해야함. 1주일만에 냉매가 다 빠져나갈 수 도 있음)





그리고 일하면서 있었던 썰 간단하게 풀어줄게




이게 보통 냉동기계, 에어컨에 들어가는 냉매다.

20kg짜리고 가격은 15년도 일할때 기준 13만원대 였음
나는 주로 사장이랑 산업용이나 농업용 냉동기계 a/s를 다녔는데
냉매 2~3kg 넣어주고 5~10만원씩 받아옴
그리고 A/S갔는데 기계가 별 탈 없어도 냉매없다고 구라치고 충진하는 척하고 돈받음

냉매로 통수당하면 싸게 당한거임ㅋㅋ

한때는 증발기 펜이 고장났었는데 
거래처에서 8만원 짜리, 사장새끼가 2짝 고치고 95만원 받는것도 봄
진짜 홍어마냥 시골 어르신들 돈 존나게 뜯어먹음 

 시골은 a/s업체도 별로 없을 뿐더러 부르는게 값이라서 a/s비용 막 부른다 ㅅㅂ
나는 2018년도 까지 노예짓하다가 시골길에서 졸음운전 하는 바람에 혼자 가드레일 처박고 트럭 전복시키고 짤림ㅋㅋㅋ


+2017년도 말인가 2018년도 초에 미국 냉매공장 불타서 ㅁㅈㅎ 당하는 바람에
20kg에 38만원대까지 갔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다
15년도 당시 냉매 충진 가격이 5~10만원이였음(이건 전국 업체끼리 통일임)
 
질문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