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없어진지 오래인 청계천 고가도로 차타고 가보고싶다.

2003년에 없어졌으니, 벌써 15년도 넘은 과거이여서 갈수도 없지만 그때로 돌아간다해도 운전 못함 ㅋ

그래도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하게된다.


과거를 그리워해서 이러는데, 왜 그럴까? 과거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