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오사카 떡쟁이
오사카에 떡치러 가는게 항상 목표이지!

일단 토비타 신치, 마츠시마 신치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토비타 신치는 이쁘다! 근데 더럽다!
이쁘고 고를 수 있다는 건 장점, 그러나 샤워시설 없어서 물티슈로 쓱쓱,
그렇게 하루에 몇명씩 했다고 생각하니 더러움 이건 단점!
마츠시마신치는 간이샤워실 같은게 있어서 대충 씻을 순 있지만,
일단 토비타신치에서 나이먹고 안팔리는 얘들이 가는 곳이라
좀 못생겼고 나이도 있다!

그 다음 데리헤루 호텔헤루
나는 개인적으로 제일 만족 스러웠던 게 데리헤루
뭔가 기계적인 느낌보다 진짜 그 시간만큼은
내 여자친구 된 것 같은 느낌으로 대해줘서
나는 괜찮았다! 같이 샤워부터 시작해서 하기 때문에
좀 에이브이 나오는 것 같고 좋았음!
호텔헤루는 직접 점포까지 가야되는게 귀찮아서
보통은 데리헤루로 많이 불렀던듯!

그다음은 점포내에서 할 수 있는 헬스 등인대
보통 기본적으로 외국인 자체를 안받아준다!
몇번 도전했지만 다 뺀지 먹어서 미련이 많이 남는 곳이지...

궁금한 거 있음 물어봐라 게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