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시대때만 해도

전쟁날 일도 없고 잘산다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못사는건 아니였음.

귀족이란것도 있었고

그때 당시만 해도

2차 전쟁처럼

민간인 학살 일본 위안부 이런 개념이 아니고

인신매매가 가능했음 ^ ^ 2차 전쟁때 처럼 구라 치는게 아니고

좀 팔수 있겠다 싶은 어린 여자애 노예 하나 잡아서

팔고 그랫음 ^ ^ 이때만 해도 여자들

색기 쩌는 여자들 창년같은 여자들 스쳐지나가도

보고 그랬지 ^ ^ 기괴하고 징그럽고 야하고 이런 여자들이

에도시대때만 해도 넘쳐 흘럿는데...2차 전쟁때는 어떻게..조선년들만 살아있어 가지고..어휴 ㅜ

참 어찌보면 시대가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