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인척중에 진짜 인간 이하년하나 있는데 애새끼 둘있는데 애새끼 성씨가 다른 그런년이다

잘난체 하고 지 무시한다고 엄마한테 오랜 시간동안 시비털던 년인데

이제 나한테 지랄하기 시작하네



뭐 찔러죽이겠다, 찢어죽이겠다 이지랄 하는데 한번에 문자 30~40개씩 보낸다

내가 퇴근해서 고소하겠다고 길길이 날뛰니 집에서 너 출국하는데 영향 없겠냐 이러시네

나 7월에 공부더하겠다고 엑윽대며 있는돈 털고 집안 등골빼서 해외나가는데



이년이 문자질한거 출력해서 점심시간에 근처 경찰서로 갔는데

형사가 쭉 읽어보더니 이건 바로 형사건으로 고소된다고 하시겠냐고 하더라



원체 새가슴이라 고소를 해본적도 당해본적도 없고

술도 못먹는 병신이라 평생 사소한 시비거리도 휘말린적 없거든

9월 학기 시작으로 지금 비자 받는 단계인데

누구 고소하거나 하면 좋지 않은 영향 있지 않을까 걱정되긴한다



형제도 없는 외동새끼라 상의할 사람도 마땅치 않고

이럴때는 형제 있는 애들이 너무 부럽더라

집안문제라 쪽팔려서 누구에게 얘기도 못하고 끙끙대고 있다



이냔이 딴데가서는 ㅈㄹ 못하고 만만한 자기 가족이나 친지들에게만 이러는거 같은데

진짜 한번 조져버리고 싶다

근데 변호사 새끼가 고소해봤자 푼돈이나 내면 그만이라 그러더라



아직 고소는 안한단계인데

생각하면 속이 뒤집하고 아스팔트에 막 갈아버리고 싶다

고소를 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