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깨 텐센트가 프로듀스101 시리즈로 대박을 친 후 한국에 판권비를 주지 않을 요량으로 로고 디자인과 이름만 바꿔서 현재 

남자아이돌 시즌 2를 진행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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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의 프로듀스 로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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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삼각형 모양을 살짝 만지고 제목은 '창조101'에서 '창조캠프 2019'로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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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은 왕년의 홍콩스타 곽부성




뭐 예전부터 '런닝맨'은 '킵런닝'으로, '나는 가수다'는 '가수다'로 바꾼거 처럼 판권을 구매한 후 제작 노하우만 쏙 빼간 뒤 이름만 바꿔서 도둑질 방영하는게 하루이틀은 아니니 뭐 그 짱깨 그 뒤통수 어디 가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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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게 여기에 JYP의 야오첸이라는 중국 연습생이 참가했는데


이 새끼가 인터뷰를 하면서


"전세계에 우리 중국 남자아이돌이 얼마나 우수한지 알게 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



짱깨 연습생은 왜 받아들이는지 노이해


기회만 되면 뒤통수 칠 생각이나 하는 바퀴벌레들인데



단 몇푼 눈 앞의 돈이 아쉬워 짱깨들한테 노하우 다 털리는 한국 기획사들


뭐 안그러면 그냥 대놓고 베끼니 차라리 돈 몇 푼 받는걸로 만족해야 하나...


짱깨법원에 저작권침해 계약불이행으로 고소해 봤자 씹짱깨법원은 아몰랑 시전할테고


인류의 해악 짱퀴벌레는 그냥 박멸이 진리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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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성님 이 기회에 제발 좀 짱깨 다 죽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