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거쳐서 한국 간다. 오는 길에 파리에 이틀 있으려고 동선을 그렇게 정했고 뱅기표 가격, 출발 도착시간 고려해서 에어프랑흐와 동방항공 조합으로 했음. 동방항공은 작년에 뉴욕-한국 한번 타봤는데 이번에 유럽 노선 타본 후 종합 탑승후가를 적을 예정.



애어 프랑스 라운지는 게이트 1, 2, 3번 쪽 끝에 있다. 근처에 알리딸리아, 대한항공 라운지도 같이 있는데 음식이 제일 나아서 난 항상 AF라운지를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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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매번 거의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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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더운 음식 메뉴가 따로 있어서 주문하면 가져다 준다. 물론 공짜다. 난 뽀또푀를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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뵈프 부흐기뇽과 비슷한 요리라서 부흐고뉴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의 버건디) 와인으로 반주를 했음.



이제 타러간다. 파리에 내리면 시간이 좀 있으니 별일 없는 한 드골 공항 소개를 해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