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때 반 애들이랑 피씨방 갈때마다 야스오 골랐던거 생각남


내가 5학년땐가? 우리반에 카밀 장인 있었는데 걔가 갱와주면 바로 궁박아서 케미 좋았는데 그것도 벌써 옛날일이네... 어디서 뭐하고 살런지..


지금은 후배들한테 아재소리 듣는 나이가 돼버렸는데 


나이먹고 돌아보니 어릴때 롤하던게 아련한 추억인듯


세월이 야속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