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켓 면에서는 많은 발전을 이룬 건 맞지만 한국인에게는 아직도 근본적인 미개함이 바뀌지 않았음.

그것은 한국인들의 뿌리깊은 속물근성임.

천민자본주의라는 말을 쓰는데, 자본주의 탓이 아니라 유교 탓임.

한국 최초의 풍자소설은 조선시대 실학자 박지원의 소설 호질이라고 할 수 있는데, 유교 탈레반의 본질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음. 

유교 탈레반의 인생의 목적은 훈장질하기와 여자 따먹기임.

이게 그대로 전해 내려와서 천박한 속물들인 한국새끼들에게는 그저 외모(여자)와 돈이 성공의 기준임.










차두리도 나름 외국물 먹은 새끼인데도 생각하는게 외모와 돈 뿐임.

외국에서 성장해도 한국에 돌아오면 저렇게 가치관이 바뀌는 거다.


노벨상 받은 사람이 없다? 당연하지.

한국놈들은 보지 따먹는 거와 돈버는 것 이외의 가치가 있다는 걸 모르는데.

조선시대부터.





이 천박한 병신새끼들은 돈에 대한 욕심은 존나게 많은데

돈을 벌어서 그걸 어떻게 쓰겠냐고 하면 기껏 여자 후리거나 아니면 비싼 물건 사서 자랑하고 싶다는 수준임.

그냥 인간으로서의 그릇 자체가 작음.

이것도 조선시대 유교의 영향이지. 소중화 사상에 찌들어서 좁은 반도 안에서 국뽕으로 딸딸이치는 것도 한계가 있고 결국 물질로 자랑하지 않으면 보지년들 구슬리는 게 전부. 







그 결과, 천박한 한국새끼들은 시야가 존나게 짧음.

지금 자기가 볼 때 자기보다 돈 많이 번 거 같으면 알아서 벌벌 긴다.

조선시대 길러진 종놈근성이 그대로 이어져 오고 있음.

진짜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은 현재가 아니라 미래의 장래성을 보는데 한국놈들은 그런 거 없음.

그냥 비싼 자동차나 시계, 혹은 학력 보여주면 알아서 사고를 정지시킴.

한국에서 유독 다단계 사기 사건이 계속 발생하는 게 그 때문임. 

무식한 새끼들 속여먹기 정말 쉬운 사회거든.







유교적 가치관의 특성은 모든 걸 아주 이른 나이에 다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결혼하고 애낳는 건 10대 초중반에 끝내야 하고 입신양명은 20세 전후에 끝내야 함.

유교적 가치관에 의하면 30대는 이미 송장임. 미래는 다 30대 전에 결정남.

뭐 조선시대야 평균 수명이 짧으니 그럴 수도 있다 쳐.

이 가치관이 평균 수명 늘어난 현대에까지 그대로 전해내려와서 한국인들은 20대 안에 뭘 이루어야 한다는 압박이 존나게 강함.

그리고 30대가 되고 나서는 자기도 모르게 꼰대가 됨.


그러니까 인생의 모든 열정을 대학교 때까지, 그것도 취직을 위한 일에만 다 갈아넣는거지.

그 이후부터는 어떻게 하면 꿀빨까, 어떻게 하면 떼돈 벌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영악하게 남보다 일 안하면서 살까, 이런 것만 생각하고.

심지어 김제동 같은 병신새끼도 "레인지로버 몰면서 서래마을 산다" 이러면서 빨아대는 새끼들 있음ㅋㅋㅋㅋㅋ 처음엔 드립인 줄 알았는데 이 똥수저새끼들은 진심이었음.


성공의 기준이 그렇게 정해져 있으니까 결국 자기 혼자 "다음 생에서" 이 지랄하면서 인생 포기함. 남은 여생을 놀면서 보지 따먹으면서 보낼 수 없다 싶으면 인생 포기하겠다는 건데 또 병신새끼들은 그게 현명한 방식이라고 착각한다.

인생 포기한 새끼에게 열심히 하라고 하면 성냄. 한국식 힐링팔이도 결국 "포기하면 편해" 이런 소리임.

그래서 한국은 멍청한 새끼들이 정말로 많다. 그런데 멍청한 새끼들은 대부분 문재인 지지한다. 왜냐하면 문재인식 선동수법도 유교에 바탕하고 있기 때문이지. 좁은 반도 안에서 국뽕으로 딸딸이치고, 백성들에게 자기 머리로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주입하고, 그리고 문재인이 권력을 잡았으니 충성하다 보면 좋은 일이 생길 거라는 거, 그야말로 전형적인 유교식 통치이념이다. 





 




문재인 대통령 되고 나서 지금은 사라졌지만 몇년 전에는 노오오오력이라는 드립이 유행했었음.

그런데 사람이 살면서 노력해야 되는 거 당연한 거 아님? 노력 자체를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어서 뭘 어쩌자는 건데? 


한국인들은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의 유명한 구절 "누워서 자기 배와 귀두 너머를 보지 못하는" 민족에 해당됨.

손석희, 조국, 정우성 따위가 빨리는 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