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o src="files/attach/new/20190515/377678/10734267108/11164001755/a6aa6fe193c03b80de28eb273ce5d5d8.mp3" preload="metadata" loop="loop" controls="" style="margin: 20px 5px;">


CIA의 딜을 받고 본거지로 돌아온 빈라덴

"다들 모여봐라 알라신께서 행운을 내려주셧다"

"알라 후 아크바르!"  '따당!' '따다당!'

"상상도 못할 큰 세력과 손을 잡았다! 이게 다 큰 과업의 과정길이다!"

"일단 무기들 부터 사열해봐!"

"에휴 봐서 뭐해요 항상 그밥에 그나물이지"

"다 필요한 일이니까 시키는거야 더 끄내봐"

"여기엔 개인화기만 있구요 동굴 치장창고에 가면 화력좀 쎈거 쬐끔.."

그나마 그런무기들도 쓰기 위험해 이만저만 고생이 많았다

"내가 다 바꿔주겠어"

"그리고 우리 후손들은"

"앞으로 더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게"

"더 좋게 다 바꿔주겠어!"

"그놈들과 협상이 타결되면 알라신께서 우릴 지켜주실거다!"

그랬다 그들은 이런 거지같은 생활이 지겹다 못해 지쳐있었다

베트콩도 아니요~ 인간개미도 아니요~ 이 지긋지긋한 생활

"이제 다 청산하겠어!"

"음 라덴이 이놈이 왜 안오..."

"그간 강녕하셧습니까"

"오~ 왔구나"

"바로 본론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 알어 너 돈필요한거"

"재래식 무기로 무장한 형제들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일단 나이키 나이키부터 해결해주십쇼"

"나이키? NIKE?"

"사막에 고어텍스 작업화가 필요한가?"

"아니 제가 말씀드린건..."

"이건데요"

"크... 나이키가 뉘집 개이름인줄 아냐?"

"다 해준담서요!"

"기다려봐"

"뭐! 게릴라전 하는데 현대식무기?" "운용은 누가?"

"소련놈들 상대할지도 모르는데 필요하겠죠"

"그냥 돈을 대줘라 일크게 벌리면 빨갱이들 눈치채니까"

"야 우리 보스가 돈을 대준단다 무기상 정보도 알려줄께"

"오케이 알겠어요 대신 틀림없는거죠?"

"알겠으니까 빨갱이들 남하하면 알지?"

그렇게 라덴이는 미국의 지원을 받고 국제 테러조직으로 성장한다(듬직)

아프가니스탄 전쟁이 끝나고 소비에트 연방은 위기에 놓인다

극동에서 끄트머리 발트3국까지 진출하여 거들먹 거렸으나

냉전이 끝나가던 시점에는 파토나서 각자도생하며 몰락하였다

러시아 경제에 큰 후유증을 남기고 파토나서 한국에도 다녀감(이떄 러시아창녀들이 본격적으로 글로벌화됨)

그후 빈라덴의 테러 조직은 숨겨둔 야심을 실행에 옮기는데

친미국가인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침공해 발생한 무고한 희생자를 보고

이를 지원한 미국 제6함대때문에 천조국 미국에 앙심을 품게 된다

그리고 2001년 자유시장경제의 심장부인 미국에 테러를 한다

추모 라이트

미국은 국제정세에서 이익에 따라 움직인다

미국에게 대한민국이 버림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참 빈라덴의 마지막 핏줄은 장성하여 아비를 죽인 미국에 목수를 꿈꾼다


끝 


얕은지식으로 쥐어짜내 허접하지만 1탄 봐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