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o src="files/attach/new/20190514/377678/10734267108/11163860281/3941bc0d0fa298f713bcd939687a8d6d.mp3" preload="metadata" loop="loop" controls="" style="margin: 20px 5px;">

공산주의 번영의 상징 소비에트 연방 = 소련

크렘린궁 사람들은 연방(본인)의 번영을 위해 항상 배고파있었다 

 

우린 가스자원이 많지만 석유자원도 확보하고 싶다!

소련 공산주의자들이 눈독들인 중동의 노른자.위 유전지대

급기야 중동으로 가는 요충지인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한다

"일루와 일루와 이 새끼들 딱걸렸어"


"무슨일이냐 스키?

"이 빨갱이 새끼들 내가 모를줄 알지?"

"미제놈들은 참견 말라 스키!"

 

"개새끼들아 내가먼저 찜했단 말야"

"먼저 먹는게 임자인거 모르냐 스키?"

 

"너 이새끼들 두고보자"

 

당시 미국은 셰일혁명 한참 전이라 조바심을 낸다

 

국외 수출금지인 텍사스유 만으로 안심할수가 없던 상황

 

영국과 유럽 일부가 사용하는 브렌트유는 별 관심이 없었으나

 

아시아 자유진영 국가가 많이쓰는 두바이유에 빨간물이 들까봐 싫어했다

 

미제새끼들 지들이 어쩔꺼야 ㅋㅋ 섬멀티라도 지을건가?

 

"두바이유가 저놈들 손아귀에 들어가면 큰일입니다"

 

"범 자유진영 국가들의 자원확보에 큰 위험에 되겠군"

 

미국은 당당히 나서고 싶지만 국내외적으로 너무 눈치가 보인다

 

"그새끼들 불러야겠다"

 

"누구요?"

 

"우리 말하는건가?"

 

"실물자산인 석유가격에 혼란이 오면 유대인들도 좋아할리 없다"

 

"그치만 소련놈들 앞마당인데 어찌할까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진행시켜!"

 

"하아- 이를 어찌한담..."

 

"저기 제가 한번..."

 

"후아유?"

 

"두유 노우 알카에다?"

 

"니 녀석은!"

 

"잇츠 미(머쓱)"

 

그렇다 바로 그놈이다, 반미의 대명사 오사마 빈 라덴

 

화려한 경력을 뒤로하고 지금은 저세상 사람이된 그였다

 

어린시절 곱상한 외모로 잘 자라다가

 

과격 수니파 별동대같은 게릴라 두목이 된 그였다

 

미국입장에선 더 극혐하는 주적을 저지하는게 급선무

 

시아파들은 인류문명 중심의 후손이 바로 자기들 이고

 

자기들이 세계 넘버1이 되야 맞다고 믿는 놈들이라 미국을 극혐

 

복잡한 이해관계에 얽혀있지만 이이제이 대상으로 적합하다

 

"그래 원하는 것을 말해봐라"

 

"내가 이래뵈도 모래판에서 잔뼈가 굵은 게릴라 달인이요"

 

"소련놈이 중동으로 슬금슬금 하면 잘 막을수 있지?"

 

"그럼요! 소중한 우리의 메소포타미아 바빌론 문명을 지켜야죠"

 

"좋아! 이제 필요한걸 말해봐"

 

"잠깐! 일단 형제들과 회의하고 다시오겠소"

 

"맘 바뀌기 전에 빨리와야한다"

 

"알았으니까 화물선이나 잔뜩 대기시켜놔요"

 

-크렘린궁 욕심쟁이들은 중동의 숨겨진 적과도 마주할 처지에 놓임-

 

-숨겨진 적의 배후에는 자유시장의 수호자 천조국이 있었다-



처음써본다 아직 1부만 완성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