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 방문할 예정인 트럼프가 아베 총리에게 일본 문화 체험들 중에서 스모를 라이브로 관람하고 싶다고 직접 요청.

 

2. 스모는 1년에 6번 바쇼가 있으며, 한번 바쇼를 열면 15일간 계속 시합을 함. 15일째를 '센슈라쿠'라고 해서 가장 중요한 날인데 트럼프는 센슈라쿠 때, 직접 스모 관람을 할 예정.

 

3. 일본 내 반미주의자들은 트럼프가 신성한 스모를 더럽히는 걸 반대한다고 지랄했는데 스모협회가 대환영한다고 해서 논란 종결 ㅋㅋㅋㅋ

 

4. 스모협회는 한술 더 떠서 우승자에게 주는 천황배 대신 트럼프컵을 제정하여 5월 바쇼의 우승자에게 트럼프가 직접 트로피를 수여하는 세레모니를 제안.

 

5. 백악관이 트럼프컵에 긍정적으로 답하면서 트럼프컵이 현실될 예정.

 

6. 랭킹이 높은 세키토리들의 시합만 본다고 쳐도 스모 관람은 보통 2시간 정도 걸림. 1MJI = 트럼프랑 2분 면담 한 문재인이니까 스모는 문재인보다 60배 이상임이 확인되었다.

 

7. 스모는 비계덩어리들이 밀어내는 미개한 경기라고 지랄하던 국뽕충들 다 어디 갔냐? ㅋㅋㅋㅋㅋ 천조국 대통령은 문재인 보는데 2분을 할애했지만 스모 보는 데에는 2시간 이상 할애한다. ㅋㅋㅋㅋ 너희들은 김연아 디너쇼나 봐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