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제노바'라는 이름의 이 유투버는 외모를 봐도 짐작할 수 있겠지만 발달장애가 있다.

그리고 난독증이 있어서 정상적으로 교육 과정을 마치지 못했다.







그러다가 체육관을 다니다가 만난 피트니스 업계에서 활동하는 PJ Brown(사진 왼쪽)의 도움을 받아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으며

바디빌더가 되겠다고 선언하여 유투브에서 큰 성원을 받았다.







그리고 플로리다의 로컬 대회인 루비 클래식에 출전하여 (비록 성적은 최하위였지만) 큰 인기를 얻게 되었다.

(루비 클래식에 출전했을 때의 제이슨 제노바)







하지만 이때부터 자신이 유명인이 되었다고 믿기 시작한 이 저능아는 연예인병에 걸리기 시작했다.

그는 자신이 스타라고 주장하며 기존의 피트니스 업계의 유명인들에게 자기와 동업을 하자고 요구했다.

당연한 일이지만 제이슨 제노바와 동업하겠다고 나서는 인물은 없었고 빡친 제노바는 자신의 유투브 구독자들에게 자신을 디스한 자들을 공격하라고 명령을 내렸다. 이걸 하나의 놀이라고 생각한 제노바의 구독자들은 제노바가 자기의 적이라고 지정한 사람에게 악플을 다는 일을 벌였다.


리치 피아나도 제이슨 제노바의 구독자들에게 악플 테러를 받은 인물인데

저능아는 자기가 무얼 했는지도 잊고 엑스포에서 피아나를 찾아가서 친한 척을 한다.

피아나는 제노바와 노는 척 하면서 싸대구를 친다.






그런데 이 일이 벌어지고 시간이 좀 지나서 리치 피아나는 사망한다.

제노바는 자신의 SNS를 통해 피아나가 잘 뒈졌다고 올렸다. 

저능아는 자기가 무얼 잘못했는지도 모르다가 자신의 부하들이라 생각하던 구독자들이 비판을 퍼붓자 그제서야 사과 동영상을 올리는데...

그 과정에서 "나는 이렇게 솔직하게 말했으니 너희들은 날 존경해야 돼"는 드립을 쳐서 이 저능아가 양심의 가책이라는 게 없다는 것이 드러나고 말았다.






리치 피아나는 생전 부동산 사업과 보충제 사업으로 큰 부를 손에 넣었다.

제이슨 제노바는 자기고 피아나처럼 사업을 하겠다며 제일 먼저 티셔츠 판매를 시작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입금된 돈을 횡령하고 티셔츠는 제작하지도 않았다는 것이 드러나면서 큰 논란이 일었다.

제노바는 자기는 장애가 있는데 사람들이 잔인하다고 항의를 했다.

이 일을 통해 제노바에 대한 동정 여론은 완전히 사라졌다.

저능아는 자신이 저능아라는 사실을 핑계 삼아 사기를 쳤기 때문이다.

이 사건으로 그를 지원해주던 세력과도 사실상 인연이 끊기게 되었다.

(PJ Brown에 의하면 제노바를 지원하기 위해 '차 한대 값'을 썼다고 하는데 제노바가 Brown의 사무실까지 찾아와서 노골적으로 돈을 달라고 하는 모습이 비디오에 찍혔고 돈을 받은 적이 없다는 제노바의 거짓말도 탄로났다.)








제노바의 별명들로는

위에서 설명한대로 사기를 쳤기 때문에 Iron Extortioner(바디빌딩하는 기생충).




외모가 원숭이와 닮았고 하는 짓도, 지능도 원숭이 같다고 해서  Monkey Prick.




혹은 두상이 푸딩처럼 생겨서 Pudding Head 등이 있다.




또한 Cucumber(오이)라는 별명도 있다. 그 이유는 좀만 읽으면 알게 될 것이다.





하지만 연예인병을 버리지 못한 제노바는 계속해서 자신에 대해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다.

그는 자신이 곧 헐리우드에 데뷔할 예정이라고 주장했고 나탈리 포트만과 열애 중이라고 주장했다.








제이슨 제노바는 다시 자신이 바디빌더가 될 거라고 선언했으나

그 말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를 지도해주는 사람도 없었고 무엇보다도 인내심과 자기절제가 없었던 그는 운동을 게을리 하고 식탐을 주체하지 못했다. 

갈수록 체중이 불어나는 그가 프로 바디빌더가 되는 길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하지만 진짜 큰 사건은

이 저능아가 성에 눈을 뜬 것이었다.

저능아답게 유도심문을 하면 그대로 다 술술 불어버리는 제노바는

게이 포르노를 보면서 오이를 사용하여 항문 자1위를 했음을 인정했다.





또한 어머니의 돈을 훔쳐 창녀를 불러 놀았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게다가 더 골때리는 사실은, 이 저능아가 여자를 가장한 익명의 인물들에게 자신의 자1위 동영상을 보냈다는 점이다.

박일산을 능가한다...

그리고 그 중 하나는 Pornhub에 업로드 되어 있다.

성기가 매우 작은데 이때문에 스테로이드 사용을 한 거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저능아가 로이드를 빨면... 상상도 가지 않는다.







30대가 된 제노바는 아무 여자들에게 들이대기 시작했고

미성년자에게 SNS로 음란한 대화를 시도한 일이 드러나 지탄을 받았다.

그 미성년자의 아버지가 체육관으로 찾아와서 제노바에게 한번만 더 그런 짓을 하면 죽여버리겠다고 경고한 일도 유투브에 올라갔다...



결국 제노바는 꽃뱀에게 걸렸다.

'신시아'라는 가명을 쓰던 여자를 만나 기고만장하던 제노바는 여자가 도망갔다고 우울증 증세를 보였다.

(이 여자가 신시아)






하지만 제노바의 지인들을 통해 신시아의 정체는 포르노 배우였고

제노바의 허풍을 믿고 그가 돈이 많은 줄 알고 접근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번 소동에서 드러났지만 제노바는 퓨블릭스(플로리다주의 월마트라 불리는 식료품 마트)에서 점원으로 일했던 것 뿐이었다.

더구나 제노바가 울면서 털어놓은 말에 의하면 신시아는 제노바에게 결혼할 때까지 섹스를 하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키스도 하지 못하게 했던 것으로 드러낫다.

완전히 저능아를 갖고 논 것이다. 








실의에 빠져 지내던 제노바는 갑자기 자신이 래퍼가 되겠다고 선언하고

자신의 예명을 J Cream이라 지었다.

그리고 여자는 한번 갖고놀고 버리면 그뿐이라고 어설픈 갱스터 훙내를 내기 시작했다.








제노바는 자신의 앨범이 곧 발매될 거라고 주장하며 레이블과 계약을 조정 중이라고 말했지만

난독증 저능아의 랩을 발매할 레이블이 있을 리 없다.

그리고 제노바에 의해 레이블 관계자로 지목받았던 DJ Jonas는 제노바는 랩 연습을 할 생각도 안하고 돈만 요구한다, 그놈과 더 이상 같이 일할 수 없다, 앞으로 두번다시 제노바에 대해 묻지 말라며 연을 끊었음을 SNS를 통해 올렸다.  

(가운데 곱슬머리가 DJ Jonas)









제노바는 운전 중에 동영상 녹화를 하며 스마트폰을 쓰는 행동을 멈추지 않았다.

결국 교통사고를 냈고 제노바의 모친은 아들의 운전을 금지시켰다.

그래서 현재 제노바는 걸어서 출근하고 있다.








현재 제노바는 자신이 체지방 한자리로 돌아갈 거라고 (한자리를 달성한 적도 없지만) 주장하고 있으며

지금도 계속 SNS에 자신의 '강의 동영상'을 올리고 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vrLtbTsY51oc8ltz5gLHMA

https://www.instagram.com/lordvader25/?hl=en



아, 그리고 래퍼로 큰 성공을 거둔 뒤 2024년에는 공화당 소속으로 선거에 출마할 거라고 주장하고 있다.








물론 제이슨 제노바는 의학적으로 검증된 저능아이다.

하지만 그 저능아가 하는 짓은 한국 보지년들과 유투버들과 대동소이하다.






제노바와 한국 보지년들의 공통점

1. SNS 중독

2. 어쩌다 한번 조회수 올라갔다고 자기가 스타라고 생각하는 연예인병

3. 끝까지 잡아떼고 변명하고, 사죄 해도 자기가 잘했다고 우겨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