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 따역따란 트위터에서 인터넷 뉴스 좌표를 찍고 마음에 안 드는 게시글엔 역따봉(ㅁㅈㅎ)을,

자기 입맛에 맞는 게시글엔 따봉(ㅇㅂ)을 박아서 베댓으로 올리는 작업이 되겠다.





22:47분에 쓴 두 베댓이 있다.






그런데, 마찬가지로 22:55분 쯤에 쓴 두 댓글은 베댓이었는데 ㅁㅈㅎ 폭격을 ㅈㄴ 받고 저 밑으로 내려갔다.



호옹이? 그 대신에 현재 3,4,5위의 베댓을 차지한 댓글의 작성시간이 모두 1시16분 이노?

게이들도 알겠지만, 선점한 베댓을 끌어내리고 자기들 입맛에 맞는 댓글을 올리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작업에 참여하는 인원 수는 어림잡아 천여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들의 입맛에 맞는 따봉(ㅇㅂ)수가 천 여개, 그들에게 거슬리는 댓글의 역따(ㅁㅈㅎ)수가 천 여개로 비슷하기 때문이다.


좌파들의 여론 선동, 이른바 "따역따"가 발생한 인터넷 기사의 사례를 통해

 '따역따'를 알아보았다.


3줄 요약

1. 따역따란

2. 따봉(ㅇㅂ)과 역따봉(ㅁㅈㅎ)의 줄인말로

3. 좌파들의 여론 조작의 사례이다.


출처 기사 좌표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905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