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다니는데 이씨발 외국인 새끼가 팀플하는데


이번주 발표인데 자료 조사, 발표 그 어느것도 하려고 하지 않음.


계속 수업시간에 한녀들이랑 시끄럽게 떠들고,


단톡방에서 다른 얘기만 떠들어댔음.




그래서 오늘 참다참다 수업 끝나고 모임 가질때


야 니네 나라 가서 떠들어, 좆같은 게르만족새끼야 라고 말함.


옆에 얘기하고있던 김치년들 존나 벙쪄서 나 존나 노려보더라ㅋㅋ



그리고 외국인은 이 씨발새끼가 한국말 못한다고 해서


그 문장 그대로 다시한번 영어로 말해줌.


그러더니, 존나 어이없다는 표정 지으면서 백팩메고 나가더라ㅋㅋ



솔직히 팀플에 참여 안해서 욕박은것도 있지만


나보다 잘생기고, 키 크고, 자지커서 김치년들 따먹고 다니는 그놈 생각하니 존나 질투났던것도 있음.



암튼 씨발 생각해보니 외국인들 그만좀 빨았으면 좋겠다.


노랑머리 외국인이 와서, 안녕하세요우? 한마디 하면


남자든 여자든 씨발 눈 뒤집혀서 , 우와 한국말 너무 잘해요ㅠㅠ 이지랄 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