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서울시내 모든 지하철역은 


그 규모가 작거나 크거나 방공호의 역할을 위해 설계 된다.


그러므로 자기 동네에 지하철이 없다는 건 북괴가 포격이


재수 없으면 한큐에 갈수도 있다는 뜻이다.


일단 우리동네에는 구민회관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구민회관에 지하 방공호 시설이 있다.


- 어디서 문두드리고 코렁탕 배달하는 소리가 들리긴 하지만 - 


물론 육군3군사령부 20만명 정도가 몰살 당하면 모를까 서울에 입성하는 게 북괴 입장에서고도 꽤 곤란한 일이다.


그나마도 그 중 2개사단이 기계화 보병 사단이다. 일단 자기동네에서 싸우면 50% 먹고 들어가는데 거기다가 기계화 사단이라니


으아니!!!!!!!! 그다음에 공수여단도 만만치 않은 전투력을 보유 하고 있다.


우리나라 육군의 절반정도가 주둔한 서울/경기 지방의 병력 밀집도와 아파트그라드 라고 불리우는


강북의 아파트단지를 다 평탄화 하고 내려오는데 옛날처럼 3일만에 뚝딱 거릴것 같지도 않고


주한미군 병력과 공군, 해병대같은 지상 전투 지원부대나 해군은 또 어떻게 뚫고 올지도 걱정된다.


일단 방공호는 가까운 주민센타나 지하철역으로 가면 어느정도 괜찮다.


아마도 거기서 부터는 소방방재청과 각 자치단채의 행정운용의 유두리를 보면 좋을 것 같다..


세줄요약

전쟁나면 지하철,각 동네 주민센타로 일단 숨어라.

북한이 서울 점령 하려면 제 3군사령부 육군 20만명 + 해병대, 해군, 공군 3개 전투비행단 + 강북의 아파트 평탄화 를 해야 서울에 인공기 꼽을 수 있다.

그러므로 전쟁나면 게이들은 집합장소 모여있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