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아까 까먹고 못적었는데 인천 -> 러시아 -> 헝가리 이렇게 러시아 경유였다. 근데 내 가방에 맥가이버칼이 있었는데(나도몰랐음)

인천에선 통과를했엇거든 그리고 다시 러시아에서 물품검사라하나? 받는데 삐삐 울리면서 나보고 러시아애들이 심각한 표정으로 나가라고하는거야

러시아 공항직원들 틀딱에 영어 절대안씀 시발새끼들임. 무슨 일인지 물어봐도 좆같은 표정짓고 구석에 서 있으라고 손짓으로만 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쫄보일게이마냥 카만히~~있었는데 공항경찰이 와서 뭐냐고 물어보고 요런요런 상황이다. 영어로 대화하고 압수당하고 뺏기는게 여행 시작이엿다.



지금은 헝가리 3~4일차에 뭐했는지 적어볼라해 뭐 사실 뭐 없지만 사진같은게 헝가리가 많더라고 그래서 다시 적어볼라한다

먼저 숙소는 여기서 머물렀어 익스피디아에서 검색해서 한거야. 절대 홍보아님



방은 여러개 있었는데 내가 사용했던 방은 이렇게 원룸형식 침대는 더블사이즈이런구조로 되어있다

내가 갔을 때 호스트는 남자였는데 직접 마중나와서 문 잠그는 법이랑 뭐 필요한거 있으면 언제나 연락하라고 기본적인거

알려줬엇어. 친절했엇어 호스트는 근데 호모새끼 느낌도 조금 있으니까 우리 일게이들중에 똥꼬충있으면 잘해보던지



그리고 이제 3일차? 아침이였던거같다. 강 건너 왕궁구경하러 갔는데 무슨 매한마리 있는거 아니노? 

일게이답게 바로가서 사진찍었어. 이런 포즈로 사진찍으니까 주위 사람들 다 웃더라고(아마 똥양인 비웃는거 같았다)

근데 이렇게 웃으니까 옆에 기자가 와서 인터뷰하자해가지고 인터뷰도 했엇어 아마 내용은 뭐 헝가리 좋다 여행객이다 이런거 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다시 구경할려고 돌아다녔다. 이렇게  뭘 만들고 있는 미시녀도 몰래 찍어주고

(진짜 모델같은 여자애도 몰래 찍엇는데... 사진이 없다..)






이렇게 강 건너서 성을 따라 걷다보면 부다페스트가 잘보인다 정면에서 보는 것보단 성벽 외각에서 보는게 더 이쁜거같더라구






그리고 성 반대쪽으로보면 무슨 달동네마냥 집이 존나빽빽하게 들어가서 빈민촌티가 팍팍나더라

사진은 없다ㅜㅜ 그리고 이렇게 기념품상점같은데서 나는 꼭 사는게 있는데 여행갈 때마다 

그 나라의 국기뱃지 혹은 왕국뱃지같은거 사서간다 여기서는 엽서랑 뱃지산거같아

가격은 상점마다 다르니까 호구잡히지말자








이렇게 아침부터 쥰나게 돌다니고 밥은 다시 다리건너 시가지로 가서 해결했어 이쪽 부근은 비싸더라고

그리고 사진은 다시 야경이야. 개인적으로는 날 좋은 헝가리도 되게 이쁜거같아 야경도 물로 이쁘긴한데 이제 밑으로내릴 수록 야경사진들 뿐이야

찍기 힘들더라 미안핟..밤이되니까 역시 돌아다니는 사람은없더라 이 쪽에는 그래서 여유럽게 즐길 수 있엇어 낮에 사람에 치여 못본것들도 다시보고


 




이 다리에서 담@배피면서 찍은건데 다리에서 바라보는 뷰가 제일 좋더라구 도로옆으로 걸어다닐 수 있게 만들어져있어서

사람들도 많이 돌아다녀










사진올린순서가뒤죽박죽인데 미안하다...하튼 이렇게 헝가리에서 4일 머무른거같아. 사진은 많이찍엇는데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서 

헝가리는 여기까지만 올릴게. 그리고 부다페스트에서 카지노갔는데 20유로? ㅋㅋㅋㅋㅋ조금 해봤는데 결국 다잃고 나갈라는데

도박쟁이새끼가 쫒겨나더라고ㅋㅋㅋ 그리고 입구에서 나랑 만낫는데 자기가 아이폰을 부상으로 땃는데 나한테 팔겟다고하더라고 

나는 처음에는 싫다 했는데, 지갑속에 자기 딸 사진보여주면서 울길래, 알겠다고했거든 근데 그때 10유로 밖에 없어서가지고

10유로라도 바꿀래? 물어봣는데 알겠다고 10유로 받고가더라 ㅋㅋㅋㅋ(10유로=17000원꼴) 그걸로 다시 도박할려는 듯 으휴;;

근데 뭐 개이득이였다 그 땐!! 


그럼 이만 다음에는 오스트리아편으로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