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행다녀온 후기를 써볼려 해 여행을 좋아해서 여러군대 가보고있어 그래서 한 번 유럽여행 후기야 써볼려해!

비행기표가 싸게 나와서 다녀왔었어 경유해서 70만원 ㅅㅌㅊ?? 먼저 총 여행경비는 340만원정도 썻다 (물론 비행기값, 숙소값 포함해서)


이번 여행컨셉은 계획없이 떠나는게 목적이였어 그래서 인아웃만 정하고 다녀왔지 근데 이 때가 여행 처음이라

인아웃을 따로 설정해야했는데 그것도모르고 똑같이 사버렷다 ㅜㅜ

그리고 러시아 공항에서 경찰부른 썰도 있는데 다음편에 풀어볼게


루트는 러시아 - 헝가리 - 오스트리아 - 체코 - 독일 - 프랑스 - 로마 - 헝가리 이렇게 다녀왔었어

오늘은 헝가리부터 쭉 써볼라해!


처음 헝가리 도착해서 여기서 4일을 지내야지하고 숙소는 부킹닷컴에서 예약하고 공항에 내려서 택시타고갔고

호스트랑 만나기로하고 갔다 밤에 도착했는데 택시아저씨 존나 무서워서 쫄보 일게이마냥 핸드폰 꼭쥐고 신고할 준비하고 있엇다


결국 잘 내리고 호스트 만나서 열쇠 받고 설명듣고 알겠다하고 보냈다. 밤에 도착해서 피곤했었거든...

그리고 사진들은 그 다음날 사진들이야


부다페스트는 게이들도 알거같은데 부다+페스트의 합성어? 인데 강을 기준으로 왕궁있는곳을 부다, 도심을 패스트라고한다 알아두면 좋을거같아!



 

초점이 안맞아서 잘 안보이지만 지금 찍은곳이 부다이다 

사진은 유람선에서 레드와인 시켜서 위대한 개츠비 따라하기 ㅍㅌㅊ???ㅋㅋㅋㅋㅋ




이 사진은 강건너서 찍은 국회의사당이다. 금빛궁전이 노무 화려하다 ㅜㅜ





그리고 이 사진이 패스트 지역이다 아마 이게 국회의사당으로 기억나는데 밤에보면 진짜 웅장하고 멋있다...

금빛이 화려하고 사람들이 3대 야경이라 하는데 이유를 알 것같더라고





그리고 이사진은 부다와 패스트를 이어주는 자유의 다리라고 의미있는 다리였던걸로 기억나는데 사실 잘 모르겠다 봐주라... 

사진들이 거의 다 날라가서 찾는 대로 이어서 써볼게 ㅠㅠ


헝가리에서 음식은 네이티브인들한테 어디자주가냐고 물어봐서 갔다 그래서 인터넷에 나오는 그런 집들은 많이 안 다녔다...ㅎㅎ

그리고 숙소에 요리를 할 수 잇게금 도이엇어서 튀김요리만 조금 해먹어서 식비는 많이 안들었다


그리고 역시나 한국인은 존나 많았는데 3일차에는 윾쾌한 이탈리아 성님들만나서 같이다녓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형님들 웃긴게 이쁜여자 지나가면 겟비취~~~겟비취~~이러는데 존나웃긴다 ㅋㅋㅋㅋ 결국 하나 꼬셔서 같이 술도 먹었는데 사진있을거같은데 찾아볼게

사진에 맞게 글을 쓸려니까 여기까지 밖에 못쓸거같다 또 찾아서 올게 헝가리 좋다!!


궁금한거있으면 계속 물어봐 아는대로 답해줄게 그럼.. 사진은 전부 아이폰으로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