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말고 어묵도 좀 먹었다

로손 편의점에서 일함

주4일 6시간씩 야간수당 포함 시급 1130엔 (1년 넘음)


대도시 번화가라 새벽에도 바쁘다

6시간동안 500명 넘게 온듯 

20대후반 여성 매니저랑 둘이서 근무한다


나는 거의 물류 검수,정리하다 집에 가는것 같음

최소 20박스오는데 이게 하루에 2~3번씩 옴ㅋ

포스는 거의 매니저가보는데 나는 잡일이 많아 거의 안만짐


그래도 상하차보단 훨씬 널널하고 급하게 할 필요도 없고 시간 졸라 잘감

참고로 여기도 무인 계산기 한대 있음

주로 간단하게 사가는 손님들이 이용함

 

도시락 최소 주문단위가 50개인데 이거 3~4시간이면 완판이라 보통 100개 단위로 주문함

도시락은 폐기로 남는게 거의 없다고 보면 됨

매일 도시락 사가는 넘들 존내 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