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사귄지 3년됐고



한 300일 사귈때까지는 모탤에서 똥자체를 안쌋엇다...



싸도 여자친구 잘때까지 참았다가 싸러가고 그럼...



그러다가 똥트고 모텔가서 대실하면 소리안들리게 물세게



틀어놓고 똥쌋는데 처음 똥싸자마자 여자친구가 1분도안되서



갑자기 자기 화장실 간다고 가더라..



뭔가 했지...



그담애는 ㅅㅂ 똥싸자마자 바로 들어가는데 내가 민망하니깐



똥내나는데 가지마래도 후다닥 뛰어가서 한5분 있다나옴



안에서 뭔짓을 하는지는 알수 없음...



이후에도 나 똥싼담에 바로가지마라 해도 짜증내면서



자기도 똥마려워서 가는건데 뭔상관이냐면서 성질냄...



이후에 똥싸고나서 치약 가글해서 뱉으면 똥내 정화된다고해서



가글해서 변기에 뿌리고 화장실안에 푸우우 뿌리고 나옴



근데 여자친구가 들어가자마자 10초도 안듀ㅣ서 나오더니



왜 똥싸러간대놓고 양치했냐면서 똥만싸고 나왔어야지 이런



개 씹소리를 쳐하더라...그때 아 이 썅년 대놓고 똥내페티쉬내



싶더라...나는 비위약해서 내똥내도 싫고 남들앞애서 트름하는것도



극혐하고 하는데 이년은 똥내를 맡고싶어 환장한 년인거임...



ㄹㅇ 요새 놀란거는 자다가 몰래 후다닥 똥싸러가는데



이년이 자다가 일어나서 내 똥끝나자마자 화장실 뛰어들어감...



ㄹㅇ 정신병웡이라도 보내야되나 어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