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버스에서 자리좀있는데 고딩 대딩되보이는 어린여자가 내옆에앉고 게속 슬쩍슬쩍 팔비비고 갑자기 대놓고 내 팔눌러서 쳐다봤는데 눈마주쳤음 이건 각인거같아서 번호물어볼까 고민하다 여자가 먼저내리던대 내릴때 쪽지줘서 ㄹㅇ 기분째지더라



신나서 바로 번호저장했는데 프사ㅅㅂ 여자3명이서 기도하고있는 사진임 혹시나 하는마음에 카톡해서 얘기하다 프사머냐고 하니까 바로 기회다하고 교회같은건데 나한테도 다녀볼생각없냐하더라ㅅㅂ



요즘 사이비들 머리존나 좋으니까 조심해라 진짜 설마 사이비일줄은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