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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적관 투철하던 사람도 평양 한번 다녀오면

북괴의 노예가 되서 돌아와서 대남적화사업에 부역한다.

왜그런가 생각해봤는데

역시 기쁨조의 사정고문에 견대지 못한 탓이다.

마누라 허벌보지 룸녀 걸레보지만 먹다가

일본에서 전문가 납북해서 긴자꾸수련까지 시킨 결과물인

기쁨조 보지 쪼임에 대한민국의 샌님들 패배사정해버림

원조 가카가 말년에 왜 섹끼 넘치는 연예인들이랑

여대생들 따먹는데 열심이었을까 고민해봤는데

아마 북괴 원조돼지과의 정상회담을 염두에 두고 있는데

마침 기쁨조가 남자를 농락해서 노예로 만들어버린다는

첩보를 입수해서 기쁨조 사정고문에 대한 내성을 기르려는

수련을 궁정동 안가에서 한 것이 아닌가 추측한다.

참으로 대단한 혜안이라고 생각한다

정치인 뿐만이 아니라 기업가도 마찬가지이다.

경쟁사에서 여직원 스파이로 파견해 사장에 미인계를 써서

종국에는 기업과 사장을 파멸로 몰아간 사례가 실제로

일본에 있었다.

그러니 정치인이나 CEO를 꿈꾸는 청년들을 정력단련에 매진해야한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