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統一=도교적 이상향을 꿈꾸는 개돼지들아. 그렇게 상상시키고 정으니 남한경제 수탈권 및 일반국민 강제 아닥의 권력 통합이 좌파의 統一이다.

 

 

보나마나 또 무슨 굿판에서 산통 깨면 안된다류로 국민 육체에 기억된 노비로서 모습을 깨어나게 해서, 반대 자체를 이상한 식으로 몰아갈 것이다.

 

지금부터 이야기해야 해!

 

지금 정으니와 석탄이가 만나서 하는게 도교적 이상세계의 도래를 말하는게 아니라고.,

 

 

1) 정으니의 남한 경제 수탈

2) 정으니의 한국 국민 자유 박탈

 

그것을 석탄이가 대신 실행하는 거라고.

 

노무현 때 일체화이론이란 게 있었다. 노무현이 정일이와 똑같은 입장이라고 행동하라. 석탄이게도 정으니와 같이.....

 

지금 남과 북의 지도자의 만남이라고 하나, 정으니 머릿속에서는 북한 지도자와 허수아비의 만남인 거지.

 


황교안 씨는 정치 선언. 대권선언 하는 동시에,....


일정한 위험은 각오했어야 했다.


지금은 황교안씨가 문석탄-돼지 회담 에서 성명 발표 동시에 정치선언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보인다.


"해결"이니


"타결"이니


자,... 이제부터 여러분의 속은 다 풀립니다.


이런 식의 제목 달기 기사.


무당 굿 심리. 한개도 믿을 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