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과 세계 자유진영의 규제를 무력화하려는 문석탄-돼지회담에, 결과가 뭐가 나오든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즉시 반대선언 해야

 

 

 

일시적 주가 폭락은 인정해야 한다. 시스템이 유지되면 어차피 자산가치는 회복되게 마련이다. 지금은 시스템이 붕괴되는게 문제이기 때문이다.

 

보나마나 안 봐도 비디오.

 

1) 헌법 및 세계 자유진영의 북한 규제를 ..... 무력화시키는 조약-합의라는 형식을 만들 것이다.

 

2) 각종 유투버 규제 및 반대여론 탄압을 하기 위한 조약-합의라는 형식을 만들 것이다.

 

그 법적 효력은 어떻게 작동하나?

 

순응하면서 작동하잖아.

 

바로 발표하는 그 순간에 정면으로 반대해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반대를 안하면 어떻게 되겠어? 결국은 자유한국당이 총선 때 이길 수 있을 가능성을 원천 봉쇄하고, 무조건 정으니 편의 국회 과반수를 만드는 정략 선거개혁인 연동형 비례대표 등 그런 가닥으로 가지 않겠나?

 

북한 사회주의 체제가 남한에 약탈 경제빼고는 왜 간섭하겠나?

 

황교안 대표는 이번에는 정말로 전방에서 민주당 지지층 출신 일베 정게 노인네들의 기호에 맞추야 하지 싶다.



(1줄 요약)


이번에 존재감을 크게 과시하면 종로 출마 아니라, 비례출마란 소리가 전체에서 나올 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