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김정은 사이 낀 문재인 압사직전 운명의 날이 다가와

 

 

 

 

트럼프·김정은 사이 낀 문재인 압사직전 운명의 날이 다가와

   

문재인, 트럼프와 2분 단독회담서 군사무기 대량수입 조건 개성공단 재개 거절당해

김정은, 문재인에 오지랖 넓다등 모욕적 언사로 북 편들라공개 압박과 협박

김정은 '중재자 오지랖' 비난에 문재인 "확고한 비핵화 의지표명"이라고 동문서답

트럼프는 완전한 비핵화, 김정은은 완전비핵화는 절대 불가, 사이 문재인 압사직전

문재인 중재자론미북 양측에서 공식 거부당해 김정은에 짓밟히고 트럼프에 채여

문재인은 김정은이 비핵화 약속했다며 트럼프 속여 미북회담 주선 했으나 거짓탄로 파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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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지에 몰려 압사직전 문재인

김정은은 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에서 "미국이 올바른 자세를 가지고 우리와 공유할 수 있는 방법론을 찾은 조건에서 제3차 조·미 수뇌회담을 하자고 한다면 한 번은 더 해볼 용의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지금의 계산법(완전 핵폐기)을 고집한다면 문제 해결의 전망은 어두울 것이며 매우 위험할 것"이라고도 했다. 단계적 비핵화로 북한제재를 풀어준다면 3차 미북회담을 해 주겠다는 것이다. 트럼프에게 항복 하라는 것이다.김정은은 "국가와 인민의 근본 이익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티끌만 한 양보나 타협도 하지 않을 것"이라며 트럼프의 완전한 핵폐기는 절대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했다. 김정은이 트럼프와 회담에서 자신의 비핵화 의지를 믿어 달라며 "뭐 하러 핵 가지고 어렵게 살겠나" "내 자식들이 핵을 지고 사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했던 말들은 결국 다 속임수였다.김정은은 "남조선 당국(문재인)은 오지랖 넓은 중재자, 촉진자 행세를 할 것이 아니라 민족의 일원으로서 민족의 이익을 옹호하는 당사자가 돼야 한다"고 했다. 핵폭탄에 당하고 싶지 않으면 북한 편에 서서 미국에 양보를 끌어내라고 문재인을 협박한 것이다 미북협상의 중재자, 촉진자 역할을 하겠다는 문재인에게 미·북 사이에 서려 하지 말고 확실하게 북한 편에서 트럼프를 설득하라고 라고 지시한 것이다.

트럼프는 완전한 비핵화를 관철해야 할 입장이고 김정은은 완전비핵화는 절대 불가능하다는 입장에서 문재인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미국이냐 북한이냐를 선택해야할 기로에 서 있다. 김정은의 연설엔 금년 말까지 미국의 용단을 기다려 보겠다"며 문재인에게 믹구을 설득하지 못할 거면 천방지축 날뛰지 말고 입 다물고 조용하게 있으라는 것이다.

   

압사직전 문재인 운명의 날이 다가와

김정은이 문재인을 오지랖 넓은 중재자’‘촉진자행세를 할 게 아니라 민족의 이익을 옹호하는 당사자가 돼야 한다고 했다. ‘오지랖 넓다는 말은 무불간섭 간섭·참견하고 다닌다는 모욕적인 말이다. 미국에 겁먹고 줏대 없는 행동한다는 원색적인 비난을 한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확고한 비핵화 의지표명"이라고 있다. 문재인은 철면피에 정신병자에 틀림없다.김정은은 미국의 비핵화 빅딜(비핵화-제재해제)’ 요구를 일축하면서 올해 말까지 버티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문재인에게 미국에 제재완화를 강력히 요구하고 경제 지원을 하라고 강요했다. 미국과 북한 중 하나를 선택하라며 살고 싶으면 북한 편을 들라고 협박했다. 김정은은 한미 간 이간질과 남한 남남갈등을 부채질한 것이다.

김정은은 문재인에게 미국이 군사행동을 못하도록 발목을 잡으라는 지시를 하면서. 문재인에게 어떤 모욕을 해도 내년 총선을 의식해 자기들 요구에 따를 것이라는 계산을 하고 있다.

김정은이 꼼수를 부릴수록 국민의 여론이 나빠져 내년 총선에 민주당이 참패하면 대북 정책은 동력을 잃게 된다. 문재인은 미국을 버릴 수도 없고 김정은 말을 뿌릴 칠 수도 없는 샌드위치 상황이다. 김정은이 문재인에게 국제규범을 무시하고 민족 공조에 나라고 한 것은 문재인 도움 받아 핵을 포기하지 않고 체제를 유지하겠다는 것이다.

문재인은 지난해 9월 기업총수들을 북에 강제로 끌고가 리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이 맨손으로 와서 냉면이 목구멍에 넘어가느냐는 막말을 했을 때도 문재인은 침묵했다. 그래서 김정은은 문재인을 봉으로 알고 있다. 문재인 운명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

     

김정은에 짓밟히고 트럼프에 채인 문재인            

문재인의 중재자론이 미북 양측에서 공식 거부당했다. 한미정상 회담에서 트럼프는 문재인의 요구를 모두 거절했다. 김정은은 문재인을 향해 오지랖 넓은 중재자, 촉진자 행세를 하지 말라” “외세의존 정책에 종지부를 찍으라며 북한 편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문재인은 주제넘게 중재자 역할을 한다며 1년이라는 시간을 소진한 뒤 원점으로 돌아왔다 문재인 중재자론은 북한의 비핵화를 전제로 성립된 것이다. 그런데 김정은은 비핵화의지가 전혀 없다. 문재인은 김정은이 비핵화 약속했다며 트럼프를 속여 미북회담을 주선 했으나 거짓이 탄로나 파탄이 났다 미국의 완전 핵폐기, 북한 단계적 핵폐기 차이를 문재인이 나서서 해결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김저은은 핵을 국가의 근본이익”“체제유지으로 규정 협상 대상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따라서 문재인 중재자론은 전제부터 무너졌다. 문재인 남북정상회담 요구에 김정은이 침묵한 것은 실상 묵살한 것이다.

북핵은 대한민국 안보의 최대 위협이라는 점에서 한국은 중재자도, 촉진자도 될 수 없다. 당사자 입장으로 돌아가 핵 폐기에 집중해야 한다. ·미 동맹과 국제 공조를 바탕으로 북핵 폐기를 이뤄내는 데 앞장서야 한다. 실패한 중재자론을 당장 폐기하고 외교·안보 라인 쇄신과 대북제재 선도에 나서야 한다이것이 문재인도 살고 대한민국도 지키는 길이다. 문재인 운명의 날이 머지않았다. 2019.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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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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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이매일,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