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이 강원산불 발생한 4월 4일 시간대별 문재인 오후 일정 파악한 내용

 

"(청와대 가짜뉴스)강력대응은 문 대통령의 당일 행적과 산불대처에 문제가 없다는 것이 전제돼야 가능하다."

 

"그렇다면 실제 문재인은 당일 무엇을 한 것일까.

청와대 풀기자단이 작성한 취재기록을 보면,

 

지난 4일 오후 6시부터 제63회 신문의날 기념 축하연에 참석해

1. 6시23분 축사를 한 뒤

2. 6시36분 떡케잌을 자르고 나서

3. 6시37분 머리숙여 인사한 뒤 현장에서 퇴장했다." 

4. "청와대는 그후 문 대통령이 관저로 복귀했다고 밝혔다."
5. "이후 문 대통령이 관저로 들어온 뒤부터 첫 산불 대처 지시를 내린

11시15분(고민정 부대변인)까지 무엇을 했는지 청와대가 아직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

6. "문 대통령이 0시20분 국가위기관리센터에 와서 긴급회의를 주재하기 전까지

모습은 공개적으로 나타나지 않았다."  

7. "청와대는 아직 사실관계를 밝히는 데 신중한 모습이다.

문 대통령이 그 시간동안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일정이나 행적을 알려달라고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여러 차례 문의했으나 아직 답하지 않고 있다."

 

"다만 고민정 부대변인이 지난 9일

 “이런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누가 믿을까 해서 대응하지 않았다”고 공식으로 밝힌 만큼

조만간 대통령 일정도 밝힐 것으로 보인다."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7775)

◆오늘(4월15일)  현재까지 4월 4일~5일 '文 5시간' 일정표 알아보자!

'문 5시간' 행적은 여전희 공란으로 비워져 있다.

▶4월 4일 18:15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제63회 신문의 날 기념 축하연

▶4월 4일 18:15~24:00 =>???

▶4월 5일 00:20 국가위기관리센터 NSC 전체회의

(청와대 문재인 4월 4일~5일 공개일정 알아보기=>https://www1.president.go.kr/calend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