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할때 되랑 돼 구분 못함


문장을 말할때 첫 단어마다 발음에 악센트가 있어서

이상하다고함


너↗ 요↗즘 뭐↗하냐 밥↗은 먹↗고 다↗니냐? 일↗은 잘↗ 적↗응하고 있↗고?


이래서 외국인이 말하는거 같은 느낌 든다네


독어에서는 무조건 첫 모음에 악센트가 들어가는데 그거 영향 받은듯.


"의"발음 못한다고함

그래서 내가 "의"를 "위"로 발음해서 뭐라는지 모르겠다네


ㅅ를 sh발음으로 읽어서 느끼하다네


주어를 생략하지 않고 말해서 이해하긴 쉬운데

생략해도 되는걸 생략 안해서 바보가 말하는거 같다함.


어케 고치노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