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 겜창인생 그동안 같이 게임한 사람들을 이야기 해볼려고해..ㅋㅋ


참고로 필자는 2년정도 겜창인생이였고.. ( 지금도지만.. )


같이 7일 이상 게임한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를 할려고..


7판이상 같이한게 아니라 7일 이상임 ㅋㅋ


그럼 시작할께 ~~


1. 메갈하는 여자

주로 빠대를 같이했구.. 이년 떄문에 내가 옵치를 처음으로 시작했지..ㅋㅋ

내가 옵치 처음이라 잘못하니깐..

서든도 했으면서 왜이렇게 못하냐고...

남자는 조신하게? 메르시나 하라고 일로와서 누나?나 빨대나 쳐 꽂으라고 욕하던 애였지.. 

같이 게임할떈 몰랐지만..

이년이 떠나가고 난후.. 많이 슬픈거 보고알았어..

이년을 좋아했다고.. 제일 기억에 남고..

제일 상쳐도 많이받았고..

진짜 핑계일수도 있는데.. 이년 잊을려고..

그동안 게임하면서 여자랑? 같이 게임 많이한거같어..

여자랑 같이 게임하는동안에는.. 그나마 덜 슬펐거든..

https://www.ilbe.com/11032418659 이년에 대해 글쓴거..ㅋㅋ 심심하면 읽고..

이년이 왜 날 친삭한지 솔직하게 아직도 잘 모르겠당..ㅋㅋ


2.팬2티 팔겠다는 여자

이년은 로스트 아크라는 게임에서 만났는데..ㅋ

내가 관심받고 어그로 끄는걸 좋아해 ㅎㅎ..

로스트 아크는 지역채팅이라고..

지역에서 채팅할수 있는 시스템이 있는데..

어그로 끌면서 사냥하는게 내 삶의 낙이였지..

" 현직 군인 소위입니다. 내일 준위로 진급심사가 있는데.. 떨리네요 ㅎㅎ.. 응원부탁드립니다. " 

등등 이런식으로 어그로를 끌고있었는뎅..

이년이 나한테? 영감을 받은지 모르겠는데.. 이년도 지역채팅으로 어그로를 끄는거야..

"저 여자인데 입던 팬2티 팔아요.."

요렇게..

필자는 닉네임 + 말투 + 단어선택 등등으로 게임상에서 여자인가 남자인가를 구분을 정말 잘하는 편인데..

딱봐도 여자인거 같은거야..ㅎㅎ

그래서 같이 토크온하면서 로아를 같이했던 기억이 있어..

내가 입던팬2티 얼마냐고 하니깐..

만원이라는거야.. 입던팬2티 만원이면 솔직하게 사고싶지않냐..? 

ㅈㄴ 가격이 저렴해서 사고싶어서 진지하게 산다고 하니깐 ..

직거래로만 팔겠데..

근데 솔직하게 직거래로 입던 팬2티를 어떻게 사냐..?

파는 입장도 민망하구.. 사는 입장도 민망하지..

택배거래로는 안팔겠데..ㅜ

아무튼 이년이 웃긴게.. 지는 성드립 치면서..

내가 진지하게? 나가니깐.. 기분 나빠했음..

이년도 나를 친삭함..

로아가 질려갈즘 무렵에.. 다시 못만날 생각에.. 우울해져 있었는뎅..

마침 딱 들어왔길레.. 진짜 보고싶었는데.. 보고싶다라고 하니깐..

친삭당했음..


3. 아프리카 tv bj 할꺼라는 여자

이년은 같이 롤하던 년인데..

자기 앞으로? 아프리카 bj할꺼라고..

캠도 비싼거 샀다고 자랑하는거야..ㅋㅋ

난 뭐 나중에 놀러가서 팬가입할께~~ 이런식으로 대화가 오고 갔었지..

내가 1번에다 쓴것처럼.. 

나는 우울하고.. 1번 년이 그리울떄만? 여자랑 같이 게임하거든..ㅎㅎ

딱 인스턴트적인 만남..

혼자 있으면 우울해지긴 싫고..

그렇다고 누구랑 친해져서 상쳐받기는 싫고..

아무튼.. 이년이랑 게임 하루동안만 할려고했는데..

이렇게 저렇게 하다보니깐.. 친해져가지구.. 같이 게임하게 됬는뎅..

난 이년이랑 친해질 마음 없었음.. 왜냐면 이떄 1번 년 떄문에 상쳐가 아직 남아있었거든..ㅋㅋ

아무튼.. 특이한것은? 

다른사람들이랑 다르게 이년은 먼져 연락하더라..?

막 같이 7시에 같이게임하자고 이런식으로..ㅋㅋ

근데 난 친해질 마음은 없지만.. 그냥 같이 게임하면 즐거웠으니깐 같이 게임했음..ㅋㅋ

한동안 같이 게임하다가 자연스럽게 멀어졌는뎅..

이년이 오랜만에 연락이 온거야..ㅋㅋ

내가 애당초 친해질 마음도 없었고.. 답장도 느리게 답변해서..

흐지부지하게 끝났는데..

오랜만에 미안해서 내가 먼져 인사했는데 친삭당함..

아마 이년이 오랜만에? 연락한 이유가 아프리카 tv 한다고 자랑할려고 연락한듯?ㅋㅋ

이년 방송 보니깐 ?

나름 유명한? bj들이랑? 게임 같이하더라..ㅋㅋ

중소기업 된거같음..ㅋㅋ

잘되고 있는거 보니깐 흐뭇함..

차마.. 팬가입 하러 가기 좀 그렇더라..ㅋㅋ



하.. 이거 말고도 친삭당한사람 3명 더있는데.. 

딱히 글로 쓸만한? 특징이 없넹..ㅎ

하도 친삭 당해서.. 이젠 익숙해질때도 됬는데..

친삭 당할때 마다 공허함때문에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왜 나름 친하다고 생각한 여자들은 날 친삭하는걸까..?

마치 .. 친삭을 당할때 마다..

" 너와의 추억이 나는 하나도 재미 없었어 " 라고 말하는것 같다..

나만 즐거운 추억이라 슬프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