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돼서 친구가 졸업하고 할거없냐길래 뭐 같이 일하자해서 무슨 트래픽인가뭔가하자고 반년까날리고 (수익0)

염병 집안에는 무슨 마가꼇나 빚독촉에 압류딱지 붙고



무슨 작업대출이네 가개통이네 하면서 가개통만 3갠가 4갠가 세지도못하겠다 ㅋㅋ 나름 이득봤냐고? 물론 봣지 그때 잠깐 아니 일주일정도. 여자친구한테 미안해서 핸드폰요금 밀린거 내달라하기도 뭐하고 소액결제로 밥쳐사먹다가 리미트.. 가개통값에 소액까지 현재 100만돌파했고 남은빚이 거의 천만돈 됀다 ㅋㅋㅋ 아 씨발 인생 선택 좆같이했다. 친구새끼 강남간다고 따라가지말고 그냥 아빠말대로 군대에 자지나 박을걸 그랫나보다. 물론 난 미필 21살이고 아직창창한다 한들 지금 인생 개좆같은데 뭐 더바랄것도없고 그냥 천만원만벌어서 이개좆같은 가개통폰 내가 다내버리고 남은돈으로 치킨이나 뜯으면서 군대에 말뚝이나 박을라고. 그냥 한번 신세한탄할데가 필요했어. 누구한테쪽팔려서 말은못하겠고. 지금에서야 하지말걸하는데 그땐 내가 왜그랬나몰라. 그냥 돈준다길래 한거였고 결국 친구 3명한방에 잃었다. 3명다 학교댕길때 진짜 내옆에 떨어지지도않고 무조건 붙어있던애들인데. 돈이 이렇게 좆같구나 나중에 애인이건 가족이건 돈때문에 또 잃을까봐 그게 제일 무섭고 걱정됀다 . 천만원 벌수있겠지?

세줄요약

1. 시간버림.

2. 돈버림.

3 사람버림. 그러니까 회개가능한 답안좀. 뭐 배달알바라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