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 밑의 말이 뭔지 조금 어렵다는 팩트:)


내가 보는 (트레이더들에게 공개하는) Platts, Bloomberg, informax, Global View, Reuters Pro Service etc이런 유료서비스는 일반인들이 볼수도 없지만, 퍼가면 안된다고 계약을 한 것도 있지만 퍼와도 거의 대부분 수학적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너희는 이해를 0% 한다는 팩트:) 


하지만 밑의 자료들은 조선일보 연합인포맥스나 머니투데이나 벨등 그냥 누구나 무료로 매일 볼수 있는 공개시장자료란 팩트:)


각설하고, 밑의 자료를 내가 퍼온 이유가 뭘까? 개인들과 외인들은 3년물 국채를 대량매도하고, 한국금융기관들은 사들이면서 동시에 Certificate of Deposit (CD:양도성예금증서)까지 현재 마구 발행하는 상황이란 팩트:) 


여기서 포인트는 왜 CD를 지금 발행하는 가란 팩트:) 


CD즉 양도성예금증서를 지금 마구발행하는 이유는 금융기관들이 (특히 1금융권=대형시중은행) 한국경제의 하강이 본격화된다는 신호로 본다는 팩트:) 


일일히 설명하면 너무 복잡하고 길어지기도 하니 스스로 찿아보도록 하고, 쉽게 설명하면 CD금리가 낮아지면 경기가 한마디로 더욱 더 경기하강 한 음절로 '좃' 같아진다는 걸 말한다는 팩트:) 왜? 현재 CD금리는 오늘 마켓마감기준으로 1.90% 즉 한은기준금리 1.75%와 0.15%차이로 거의 Flattening해졌다는 팩트:) 


여러분들 같으면 예) 91일 만기인 CD의 금리가 (기준이 되는 가장많이 거래되는 CD) 1.90%라고 가정하면, 즉 91일뒤에 저 증서를 들고가서 찿으면 원금과 이자를 1.90%를 준다고 가정할 때 그걸 현재와 같은 경제상황에서 수백억씩 발행을 하는 1금융권의 이유가 뭘까라는 당연한 의문과 함께 지금 CD금리가 보다시피 1.90%인데 매수를 적극적으로 하는 이유가 뭘까라는 기본적인 의문점을 갖게 된다는 팩트:) 


자 주식은 간단한 예를 들어 하루에도 대형주의 경우에도 1-2%의 주가변동성은 크게 이상하지 않다, 그런데 왜 은행들은 CD를 (주식투자를 하지 않고) 발행할 까? 그렇지 Risk-Off심리떄문이란 팩트:)


은행권에서 CD를 왕창 왕창 발행하는 데도, ---> 마켓에서 소화가 문제없이 된다는 건 어떤 이유에서 일까? ---->현재와 같이 2%도 안되는 CD금리로 발행이 가능하다는 건 -----> 수요가 많다는 걸 의미하는 데, ----> 즉 1.9%의 이자에 대한 수요가 많다는 건 뭘 의미할 까?   


향후 경기동향지수가 지속적으로 급락하는 건 우연이 아니란 팩트:) 


내가 여기서 계속 Interest Rate + Currency Rate + Commodity Market 'Trio'중에  금리관련한 포스트를 하는 건, 지금은 Interest Rate이 마켓을 움직이는 Main Impetus이기 때문이란 팩트:) 


개인들이 3년물 국채를 대량매도한 이유는 오늘 마켓종가기준으로 1.8030%으로 끝났는 데, 즉 한은기준금리 1.75%보다 낮게 가기는 힘들 것 같다는 데 Betting을 한건 데, 글쎼?:) 난 계속 1.75%밑으로 간다고 Bond-long으로 보는 데, 아마추어들이 설치는 시장은 국채같은 데서는 아니란 팩트:) 


즉 은행들의 CD발행이 이번 주만 하고 말 거 같냐?:) 아니란 걸 잘 알텐데 내 블로그에서 (일부에게) 갈쳐줘도 (오늘 만일 3년물 정리했다면) 그러네:)


자 난 운동하러 휘리릭:) 


 

만기IRS(%)전일비 CRS(%) 전일비 스와프  베이시스 전일비 스와프  스프레드 전일비

01Y 1.878 0.01 1.32 -0.025 -0.558 -0.035 0.099 0.002

02Y 1.83 0.01 1.155 -0.03 -0.675 -0.04

03Y 1.8 0.013 1.125 -0.035 -0.675 -0.048 -0.005 0.001

04Y 1.788 0.015 1.11 -0.035 -0.678 -0.05

05Y 1.78 0.015 1.08 -0.035 -0.7 -0.05 -0.088 -0.002

07Y 1.773 0.018 1.125 -0.035 -0.648 -0.053

10Y 1.803 0.018 1.26 -0.035 -0.543 -0.053 -0.192 0.002



IRS 금리 약세…개인 국채선물 매도·CD 발행
  •  노현우 기자
  •  승인 2019.03.15 16:22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금리 스와프(IRS)는 전체적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15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현재 전일보다 1.0bp 오른 1.878%를 나타냈다.

3년과 5년은 각각 1.3bp와 1.5bp 올랐고, 7년은 1.8bp 상승했다. 10년은 1.8bp 오른 1.803%를 나타냈다.

시중은행의 한 스와프 딜러는 "개인이 국채선물을 대거 매도하면서 약세 분위기가 짙어졌다"며 "CD가 여러 은행에서 발행된 점도 단기 구간에 약세 압력을 가했다"고 설명했다.

통화스와프(CRS) 금리는 전 구간에서 내렸다.

1년은 2.5bp 내린 1.320%를 나타냈다. 3·5·7년은 3.5bp씩 내렸고, 10년도 3.5bp 하락한 1.260%를 나타냈다.

CRS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의 역전 폭은 확대됐다. 5년 구간은 전일보다 5.0bp 내린 마이너스(-) 70.0bp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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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FX스와프, '北 비핵화 협상 중단 시사'에 하락

  •  윤시윤 기자
  •  승인 2019.03.15 15:53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북한이 비핵화 협상을 중단할 수 있다고 시사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한 데 따라 하락했다.

15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 거래일보다 0.30원 하락한 마이너스(-) 15.50원, 6개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0.10원 하락한 -7.30원에 마감했다.

3개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0.10원 내린 -3.25원, 1개월물은 전 거래일과 같은 -1.00원에 마무리됐다.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은 이날 평양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는 미국의 요구에 어떤 형태로든 양보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오후 장에 들어서자마자 전해진 이 소식에 달러-원 환율도 급등했고 리스크오프가 강해졌다.

스와프포인트 또한 이 시기에 함께 하락했고 특히 장기 구간이 영향을 받으면서 대부분 구간이 밀렸다.

다음 주부터 분기말에 가까워지면서 에셋스와프 물량도 활발히 나오면서 매도세가 우위를 보인 점도 스와프포인트 하락 요인이다.

여기에 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 등 재료도 시장 불안을 더하고 있다.

한 시중은행 스와프딜러는 "북한발 뉴스에 맞춰서 스와프포인트가 움직였고 리스크오프 재료라 달러-원 환율과 같이 움직였다"며 "스와프포인트가 최근 기술적으로도 상단이 막히는 모습이라 밀려 내려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단기물이 그나마 하단이 지지됐다"면서도 "분기 말 이슈도 있어서 방향은 아래쪽으로 봐야 할 것이고 미중 무역협상, 북한 이슈 등 리스크오프 재료가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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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