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군대있을때 히오스 베타 당첨되서 기뻐하고 히오스할날만 기다리다 외박나가서 바로 피시방갔다

10시부터 다음날까지 히오스만 할려했는데 한 세시간하다가 재미없어서 롤함

트레일러에서 노바 존나 섹시했는데 게임에선 병신년이더라 캐릭터 존나 멋없게 만드는 게 신기했음

심지어 재미도 없었음


병신게임이라도 하고 싶어서 하루하루 버텨나가던 그때가 그립다

희망이 있고 열정이 있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