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891533_002_20190314194605725.jpg

장관 후보자 중 서울 지역 고등학교 졸업자는 조동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서울 배문고),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서울 경기고),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서울 대신고),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서울 수도여고) 등 4명이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보자는 강원 북평고,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는 인천 제물포고,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경북 금오공고를 나왔다. 고등학교 기준으로 하면 서울 4명, 인천 1명, 경북 1명, 강원 1명의 분포다. 

그러나 종전의 출생지 기준으로 재분류를 하면 전북이 3명(진영ㆍ조동호ㆍ최정호)이고 광주 1명(박양우), 부산 1명(문성혁), 경남 1명(박영선), 강원 1명(김연철)의 분포가 된다. 청와대 발표에는 안 보이던 호남 출신이 4명이다. 

당시 청와대는 “지연 중심 문화를 탈피해야 한다는 데 사회의 공감대가 있다”면서 “출신지라는 게 객관적이지도 않아서 그곳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성장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출생만 하고 성장은 다른 곳에서 해온 분들도 있다. 불필요한 논란을 끌지 않기 위해 이번에 고등학교 중심으로 발표했다”고 설명했다. 




요약)

1개각 인사 발표에 이례적으로 후보자의 고향 대신 출신 고등학교를 명시한 적와대

2장관 후보자들의 출신고 기준으로 보니 전라도 출신은 한 명도 없음 

3하지만 출생지로 알아보니 후보자 7명중 라도가 4명 ㅋ

downloadfile.jpg

에라이 ㅆㅂ 놈들아 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