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중력은 어떻게 발생했는가.

지구에서 중력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행성은 어떻게 이동하는가,

블랙홀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인공 중력은 이미 개발이 끝났습니다.

제가 재미있게 봤던 공상과학 영화인 인테스텔라에서는

중력을 우주선체에서 작동하는 원심력에

질량을 가진 물체끼리 당기는 인력인,

만유인력의 합으로 중력이 발생한다고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실과 많이 다르다라는것을 알게 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지구에서 중력이 발생했던 과정은 이렇습니다.

초창기 지구는 태양과 같았을겁니다.

핵분열과 핵융합이 반복되어 일어나면서,

내핵과 외핵이 만들어지고, 멘틀이 만들어졌습니다.

원자 갯수가 적으면, 핵융합을 통해, 철로 변하고,

원자 갯수가 많으면, 핵분열을 통해 철로 변합니다.

철은 가장 안정적인 물질입니다.

핵분열과 핵융합을 통해,

지구가 수축되기 시작한겁니다.

이때 지구가 공간을 당기게되는겁니다.

이것이 바로 중력입니다.


지구 초창기 A의 크기였으나, 

B로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수축되면서,

지구 B가 공간을 당기게 되는겁니다.

그래서 지구 중력권 밖으로 나가자마자 무중력이 발생하는겁니다.

 

이것이 바로 중력 발생기입니다.

중력이 무엇인지 설명할때,

주사기를 끝까지 밀어넣고,

입구를 막고 당기면, 

그 안에 중력장이 발생합니다.

이것이 중력의 비밀입니다.

중력은 행성의 질량에 비례한다.

하지만 태양은 질량에 비해 낮은 중력을 가질수있습니다.

그 이유는 태양이 수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태양은 안정상태에 돌입되지 않은 행성입니다.

심층적으로 중력에 대해서 다뤄보자면,

오늘날 과학자들은 수많은 다른 행성을 관찰했습니다.

지구보다 수십배의 질량을 가진 행성이였지만,

중력이 상당히 낮은 곳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행성을 관찰하자,

핵의 밀도가 달랐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중력이라는것은 공간을 얼마나 강한 힘으로 당기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그 정도가 핵의 밀도와 질량에 비례한다는 사실입니다.

실제 지구보다 질량이 크더래도 중력이 낮은 행성도 있다는것입니다.



제2장, 블랙홀이란 무엇인가.

중력 이야기만 하려고 했는데,

이 참에 블랙홀 까지 알아보겠습니다.

인류는 블랙홀에 대해서 의문을 품었습니다.

저는 블랙홀을 이야기하면,

과거 지구의 끝을 이야기하던 생각이납니다.

배를 타고 항해를 하다가 지구 끝에 도달하면,

폭포처럼 배가 떨어지는것이 아니냐는것 말입니다.

오늘날 과학계에서는 블랙홀은 막대한 인력을 가졌고, 

모든 물체를 끌어당긴다고 설명하고있습니다.

빛까지 끌어당길정도로 질량이 크며, 

당기는 인력이 상상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사실과 많이 다릅니다.

블랙홀은 어떠한 인력도 가지지 못합니다.

블랙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블랙홀의 종류는 크게 2가지입니다.



첫번째, 우리가 가장 가까이에서 관측 가능한 블랙홀,

태양의 흑점은 지구에서 관측 가능한 가장 가까운 블랙홀일겁니다.

핵분열을 통해 물질이 태양 내부로 주변 빛보다 빠르게 움직일때,

흑점을 관측할수있습니다. 

어두워지는 이유는 주변의 빛보다 물질이 빠르게 움직이면서,

빛의 입자가 닿지 않아, 어두워지는것입니다.

이때 흑점을 관측할수있고, 

흑점에서 출발한 물질이 태양 표면과 충돌 할때, 

흑점 폭발을 관측 할수있습니다.

흑점이 사라졌다 없어지는 시간, 흑점 폭발로 발생한 에너지파의 값,

태양 외부와 태양 내부의 거리를 측정해,

핵분열을 통해 물질이 얼마나 빠른 속도로 충돌을 했는지, 

파악이 가능합니다.

정리하면,

태양 흑점은 물질이 태양 내부로 주변 빛보다 빠르게 움직일때 발생합니다.

그러다가 물체에 닿는 순간 흑점 폭발이 일어나고,

빛이 되돌아 오면서 흑점이 사라집니다.

그렇다면, 

흑점의 반대 방향으로 물질이 이동할수있겠죠.

이것이 바로 홍염입니다.

 

흑점 주변에 홍염이 자주 발생하는 이유도 그렇습니다.

방향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주변빛보다 직선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에 빛이 닿지 못해, 생기는 블랙홀이,

바로 첫번째 블랙홀입니다.

그러면 2번째 종류의 블랙홀은 무엇일까요?

첫번째와 같은 블랙홀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빛이 물질에 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설명하는 블랙홀은 매개체의 방해로 닿아도 반사되지 못해,

생기는 블랙홀입니다.

 

심해에 빛이 들어가는 도중 빛 에너지가 열에너지로 전환되어,

사라져, 빛이 반사되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면 빛이 되돌아오지 못해, 어두워지는겁니다.

얕은 바다는 빛이 바닥에 닿아, 반사되어 되돌아오지만,

심해는 바닥에 닿기전에 빛 에너지가 열에너지로 전환되어 소멸해버리고, 

닿는다고 해도,

다시 되돌아오는 과정에서, 소멸되어 사라집니다.

이것이 바로 2번째 종류의 블랙홀입니다.

첫번째는 물질에 빛의 입자가 닿지 못합니다.

우리가 이야기하는 대부분이 블랙홀은,

직선으로 움직이는 물질입니다.

직선으로 관측자의 반대방향으로 빛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행성은,

빛이 닿지 않아, 어두워 보이는것이 바로 블랙홀입니다.

우리가 관측할수있는 모든 블랙홀은 직선으로 움직이며, 관찰자 반대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두번째 블랙홀은 물질이 다른 매개체의 방해로 인해서,

빛이 소멸되는 블랙홀입니다.

그렇습니다.

NASA에서 제공하는 모든 블랙홀은 사실 빛보다 빠르게,

우리의 반대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행성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블랙홀을 관측할때, 블랙홀이 선명하게 보이는 시기가 있으며,

블랙홀을 옆면에서 보면,

블랙홀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특이점이라고 합니다.

색종이에 동그라미를 그리고, 검은색을 칠하고, 손으로 들어올립니다.

그리고 옆면에서 보면, 

블랙홀이 보이지 않겠죠.

그 이유는 직선으로 오는 빛을 직선으로 움직이는 행성이 차단하고 있기때문이고,

나머지 각도의 빛은 그대로 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관측하는 블랙홀도 실제 그렇습니다.

그래서 옆면에서 블랙홀을 관측할수가 없는겁니다.


 


자세하게 블랙홀 내부를 다뤄보겠습니다.

블랙홀이 왜 특이점이 되는지 정말 단순합니다.





A의 영역은 블랙홀의 입구가 되겠습니다.

A에서 물체가 주변 빛보다 빠르게 관찰자의 반대 방향으로 직선으로 움직이면, 

블랙홀이 형성됩니다.

이때 B는 빛의 입자로 가득 차있으며, 행성 D를 향하고 있는 빛이 모여있는 공간입니다.

C의 공간은 빛의 속도보다 물체가 빠르면서 생기는 무의 공간인데,

빛의 속도와 행성간의 속도차에 의해서 길이가 결정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B의 입자로 가득체워지면서, 

B로 침식되는 부분입니다.

이것이 블랙홀의 내부입니다.

B와 C 심지어 A부분에서도 빛이 자유적으로 왕래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블랙홀을 옆면에서 보면, 

사라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실제 블랙홀 입구로 들어가도, 

끌려가는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3장, 행성 궤도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천체물리학에서

행성 궤도 움직임에 다양하게 해석하고있습니다.

행성간의 중력이 궤도에 영향을 준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만유인력과 광속 불변의 법칙으로 보는 우주는 굉장히 협소하기 때문이죠.

이것 역시 사실과 많이 다릅니다.

행성 궤도가 어떻게 결정되는가에 대해서 배워보겠습니다.

혜성의 궤도는 정말 재미있습니다.


 

HD20782B는 혜성입니다.

혜성은 운동 주기는 이상합니다.

타원형 형태로 움직이며, 속도가 빨라졌다가 느려졌다가 합니다.

정말 불규칙한 행성의 움직임입니다.




(타원형 궤도 의 행성과 20 빌리언 키로미터 떨어진 행성의 중력의 영향을 받고있다는 사진)


이것은 행성들이 다른 행성의 중력에 영향을 받아, 

혜성이 주기적으로 변속 운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1장에서 중력이란 무엇인지 제대로 배웠다면,

행성간 중력의 서로에게 영향을 줄수있다면 그것은, 

충돌권안에 들었다는것을 이해할겁니다.

실제 속도의 변동성을 줄수는 없습니다.

충돌을 통해서 변동을 할수는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암흑물질로 설명해왔지만, 역시 틀렸습니다.

사실 혜성뿐만 아니라, 

모든 행성은 동일하게 원의 형태로 공전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 움직임의 값이 결정되면, 진공상태에서 움직이기 때문이죠.

행성은 원의 형태가 아니면 직선으로 움직입니다.

그렇다면 혜성 궤도를 한번 다시 보겠습니다.


 


이 혜성 궤도에서 중심에 초록색 점을 찍고, 선을 그어보겠습니다.


 

이 노란색 선의 길이와 초록색 선의 길이가 같습니다.

관찰 방향에 따라 시각이 왜곡되어 보이는 현상이라는것입니다.

실제 핵의 축을 연장시켜 길게 뽑아보겠습니다.




 



타원형의 형태에서, 중간의 축을 길게 뽑아,

연장시켰을때,

관찰자의 방향으로 축을 돌려보겠습니다.



 

정확하게 원의 형태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실제 행성간 중력을 공유하고, 닿는 거리에 있을때,

충돌하게 됩니다.

달은 지구를 당기지 아니하며, 지구는 달을 당기지 않습니다.

태양을 지구가 당기지 아니하고, 지구은 태양을 당기지 않습니다.

두 물질의 충돌을 통해, 

은하계가 형성되는데, 이때 수없이 충돌을 하다, 최종 안정상태에 돌입해,

오늘날 은하가 형성되고, 유지되고있는것입니다.

조수간만의차도 역시 잘못되었습니다.

실제 달이 사라지더래도, 동일할것입니다.

서로 어떠한 영향도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초신성같은경우도,

행성 자체에서 붕괴가 일어난것이 아닙니다.

다른 소행성과 충돌해서 발생했습니다.

초신성 역시 중력파가 발생되는데,

물체의 충돌을 통해 중력파가 발생하는것입니다.

질량이 완전히 동일한 두 행성이 완전 충돌하는경우, 

중심에 블랙홀이 없는 은하가 태어나고,

비완전 충돌이 일어나고, 남은 잔해의 행성이 빗겨가게 된다면,

블랙홀이 형성될수있습니다.

이때 거대한 행성의 잔해가 은하를 형성합니다.

블랙홀은 새로운 은하계의 잉태를 의미합니다.

실제 우리 은하계 중심에 블랙홀이 있습니다.

이렇게 은하계가 확장되며 팽창되는것입니다.

은하계 중심에서 빗겨나간 행성이 다시 충돌해,

중력파를 발생시키고,

빛이 되돌아오면서 화이트홀이 되는겁니다.

간혹 블랙홀에서 물질이 빠져 나오기도 하는데,

반대편에서 날아온 파편이 분출되기도 합니다.


제4장, 행성고리의 형성,

목성을 보면 고리가 있습니다.

이 고리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아직 설명을 못하더군요.

그러면 제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목성의 고리의 성분은 대부분이 얼음덩어리입니다.

고리의 형성은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목성 부분에서 물기둥이 포착이되었는데,

목성에서 발생한 물기둥이 지구밖으로 배출이 되는겁니다.
 
이렇게 수분의 분출로 인해서 행성의 고리가 형성이되는데,

이 분출로 얼음덩어리 고리가 발생합니다.

그러면 다중고리의 행성도 존재할꺼냐고요?

실제로 불가능합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실제 다중고리를 형성하게 되면,

얼음덩어리들이 충돌을 통해, 빗겨나가게 됩니다.

고리로 형성이되지 않고 사라지게 된다는것을 의미합니다.

목성의 고리가 형성되었다는 의미는, 고리가 있는 부분에서 배출되는

수분출량이 압도적으로 많다는것을 의미합니다.

거대한 고리를 형성하는곳에 분출이 대량으로 나오고,

다른 부분에서 적게 나와,

다중고리를 형성하지만, 얼마 시간이 지나 재충돌을 일으켜 사라지게 되는겁니다.

실제 목성 주변에 고리 말고도 얼음덩어리들이 작게 퍼져있는것을 확인할수있습니다.

이것이 목성의 고리가 형성되었는 방법입니다.



제5장,은하계의 이해


NGC 6052 은하계를 보면,

은하계가 2개가 한개로 합쳐지는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은하계 2개를 합치면, 연쇄 충돌이 일어날겁니다.

 NGC 6052를 보겠습니다.




이 이중 은하를 설명하자면, 

처음에 거대한 두 행성이 충돌했습니다.

이때 은하계가 하나가 생성됩니다.

하지만 완전 충돌이 되지 않아,

빗겨나가는 행성이 있는데, 

충돌 지점에서 블랙홀이 형성되었고,

그 행성이 가까운곳에서 다시 재충돌을 일으킨것입니다.

그게 바로 이 이중 은하 NGC 6052입니다.

블랙홀이 화이트홀이 되는 이유도 말씀드렸듯이,

충돌되어 그 빛이 되돌아오면서, 화이트홀이 됩니다.

이후 화이트홀에서 빛이 모두 방출하게 되면,

빈 공간이 되겠죠.



제6장,광속은 왜 1C의 속도를 갖을까?

우주 궁극의 속도는 아이슈타인이 말한것처럼 1C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인슈타인은 틀렸습니다.

광속의 속도는 진공상태에서 제한이 없습니다.

모든 물질은 1C보다 빠르게 움직일수있습니다.

10C, 100C의 속도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우리 지구에서 측정 가능한 모든 빛이 1C인 이유는

빛은 물체에 닿으면,

그 물체의 절대 속도와 동일하게, 변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구내에 고정되어있는 물질에서 관측가능한 빛이 1C인 이유는,

지구가 공전하며 이동하는 속도가 1C이기 때문입니다.




광자는 빛이 닿은 물체의 절대 속도 값을 갖는데,

지구에서 고정된 물체에 닿아 발생하는 빛은 1C의 속도를 갖으나,

관성력이 붙어 절대 속도 2C로 움직입니다.

우리 지구는 1C의 영역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좋습니다.

블랙홀이 발생하려면, 주변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움직여야합니다.

그렇다면, 그 행성도 분명히 중력을 존재할것이고,

그 행성에 닿은 빛은 1C의 속도보다 빠르게 변질되겠죠.



이 적색편이 현상을 보게 되면, 이해하기 쉬울겁니다.

블랙홀 주변에 적색편이가 관측되는 이유는 블랙홀에 빗겨가면서, 

빛의 속도가 빨라졌기 때문입니다.

블랙홀 주변에 발생하는 적색편이와 청색편이는 재미있습니다.

이것 역시 관측자의 운동상태에 따라 다르게 관측되는데,

관측자가 블랙홀을 만들고 움직이는 행성보다,

더 빠른 속도로 움직이면, 어떻게 될까요?

행성이 보이고, 물체에 닿아 빛이 느려지면서,

되돌아오는 빛이 청색편이가 관측될겁니다.

그리고 거리는 더 멀어져보이겠죠.

하지만 지금처럼 블랙홀이 생기고,

관찰자보다 빠르게 움직이게 되면,

적색편이가 관측되는겁니다.

빛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행성에 의해 빛의 속도가 빨라졌다가.

우리 은하계에 도착할때, 1c로 전환되면서 적색편이가 발생하는겁니다.

태양에서도 적색편이와 블랙홀이 자주 관측이 됩니다.

태양에서 발생한 홍염이 1C보다 빠르게 움직여,

발생한 빛이 지구 대기권에 닿아, 

1C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적색편이가 발생하기때문이죠.

더 심층적으로 이야기해보자면,

3C의 속도로 움직이는 행성에서 발생한 빛의 속도는 어떻게 결정될까요.

 3C로 움직이는 행성의 빛은 3C +관성력 3C해서  6C의 절대 속도를 갖습니다.

이 6C의 절대 속도로 지구에 도달하면 어떻게 될까요.

지구의 대기권에 그 빛에 닿을때,

아니,

우리 은하계에 빛이 닿을때,

빛의 속도가 1C로 전환되면서,

적색편이가 관측됩니다.

지구의 대기권에 6C의 빛이 정면으로 도달했다고 가정하면,

(빛의 절대속도)6C+1C(은하계의 이동속도) 상대 속도는 7C겠죠.

그러면 6C+1C로 7C 제곱 질량만큼의 충돌에너지가 발생하게됩니다.

실제로 태양에서 발생한 빛이 광속보다 7배 빠른 경우,

열권에서 막대한 충돌에너지가 발생하며,

속도가 1C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적색편이가 관찰되며, 49배 에너지가 높게 관측되며,

빛의 주기가 7배로 짧아집니다.

그리고 거리는 7배 가깝게 관측됩니다.

이렇게 속도차이가 나는 은하계가 존재하는경우,

태양계에서 발생한 빛에 의해서, 

불 타 올라 사라지게 될수도있습니다.

우리 지구에 도달하기 전에 수많은 행성을 거쳐 오기 때문에, 

걱정 할 필요는 크게 없습니다.

태양에서 홍염이나 흑점폭발을 통해 발생한 빛의 속도가 1C를 넘어설때,

적색편이 현상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실제 지구에서 출발한 우주선의 속도가 2C,3C가 된다면,

지구에서 발생한 빛에 의해 우주선이 녹아내릴수도있습니다.

그렇다면,

0.5C로 움직이는 빛이 1C로 전환이 되면, 어떻게 될까요?

거리는 2배 멀어보이고, 파장은 길어지며,청색편이가 관측 되며,

에너지는 1/4배로 작아지게 됩니다.

이렇게 빛의 속도가 변질되면서 파장의 길이가 변화되고,

에너지가 다르게 관측되는데,

속도가 빠르면 거리가 가까워보이고,

속도가 느리면 거리가 멀어져보이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최종으로 정리하자면,

빛의 속도는 물체의 절대속도를 갖으며,

그 빛의 속도와 관측자의 운동상태에 따라

적색편이와 청색편이가 관측되고,

에너지와 거리가 다르게 결정된다는것입니다.


제7장 E=MC2은 틀린것인가,

E=MC2도 역시 틀렸습니다.

핵분열을 통해, 빛보다 빠른 물질이 충돌하는경우,

더 높은 에너지를 발생시킬수있습니다.

입자가속기를 통해, 원자 2개를 빛의 속도와 동일하게 가속한뒤,

충돌을 일으켜, 완전충돌을 일으키면, E=MC제곱의 에너지가 방출합니다.

빛의 속도를 넘어선다면, 

더 많은 에너지가 방출될겁니다.

진공상태에서 물질의 속도에는 한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이제 빛의 속도가 어떻게 결정되는가,

중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행성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블랙홀이란 무엇인가,

적색편이와 청색편이를 어떻게 이해할것인가.

이것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韓"빛과 물질에 제한 속도는 존재하지 않는다.광속 불변 틀린 이론"

韓"인공중력 세계 최초 개발 성공, 우주선에 중력 구현 할수있다"

韓"빛의 1C인 이유도 밝혀내, 광속 1C인 이유 지구 이동속도가 1C이기 때문"

韓"빛의 속도가 결정되는 원리까지 밝혀내다. 1C보다 빠른 빛 관측돼"

韓"블랙홀 인력 없다.가까이 가도 안전하다"

韓"혜성 타원형 궤도 원리 풀어내다.행성간 중력 영향없다"

韓"작은 행성 만들수 있는 기술력 확보,"

韓"테라 포밍할 기술력 가지고 있다."

韓"핵융합만으로 에너지 만들기 어렵다, 핵분열과 병행해야"

韓"아이슈타인의 광속 불변의 법칙 틀렸다. 아인슈타인 시대 저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