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집에 돈이 좀 있어서 해외여행은 많이 다녔다

 

캐나다 유럽(이태리 스위스 프랑스) 괌 호주 필리핀 태국 일본

 

근대 이중에 태국이 제일 재밌고 맘놓고 편히다니고 돈걱정없어서 제일 좋았던 기억으로 남음

 

캐나다 호주는 어렸을때가서 그냥 빨리 집에만 가고싶단 생각밖에 없었고 (그래도 어렸을땐 나름 인싸라 친구들이랑 노는게 더 조았던듯)

 

유럽은 솔직히 종교,역사,패션에 관심없는 사람이면 5일이면 거기서 거기임 그냥 새로운 성당봐도 감흥없고

 

스파게티 파스타 물리기 시작함

 

 

일본은 뭐랄까 여행을 너무 체계적으로 짜야한다는 압박감?? 그런게 있어서

 

 

근대 태국은 그냥 배낭하나들고 그날 머무를 숙소도 예약없이 바로잡고

디카프리오 나왔던 해변?? 거기갔는데 진짜 휴양지라는게 이런곳이구나 싶더라

 

사람들도 차별없이 잘대해주고(지금생각해보니 동남아가 제일 인종차별이 없었던듯?)

 

아무튼 태국이 제일 재밌었음

아래 군지게이한테 태국추천해주고싶다 친구랑가도 재밌고 혼자가도 거기 혼자온 백패커들 존나 많아서 재밌게 놀기 가능

 

근대 나도 가본지 5년은 되어서 어찌변했을진 모르겠다